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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동료에 힘 실은' 루니 "맨유, 캐릭 감독 선임은 올바른 선택"
'PGA 투어 복귀' 김성현, 소니오픈 공동 3위 출발
베스트일레븐 개최 '풋볼 페스타 스프링리그' 2월28일부터 영덕에서
말타고 등장한 브라질 윙포워드…제주, 네게바 임대 영입 제주SK FC가 브라질 윙포워드를 영입했다. 제주는 16일 "브라질 출신 윙포워드 네게바를 임대 영입해 측면의 파괴력을 더했다. 스피드를 활용한 공간 돌파 및 침투가 뛰어난 오른쪽 측면 윙포워드"라고 발표했다.
"3&D는 아쉽죠" 루키 에디 다니엘을 바라보는 전희철의 시선 지난 13일 열린 SK-DB전. SK 에디 다니엘이 16점을 올리며 또 다른 '슈퍼 루키'의 탄생을 알렸다. 무엇보다 에디 다니엘은 이선 알바노를 그림자처럼 쫓아다니면서 남다른 수비 능력을 보여줬다. 이어 15일 LG전에서도 20분31초를 뛰면서 10점을 기록하며 점점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코트에 떨어진 새 똥·관중석에 등장한 원숭이…그래도 안세영은 승승장구 15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 오픈 남자 단식 2라운드.
PSG 엔리케 감독이 말하는 오렌지 카드 "럭비처럼 일시 퇴장? 난 찬성" 파리 생제르맹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오렌지 카드 도입에 찬성했다. 엔리케 감독은 16일(한국시간) 2025-2026 프랑스 리그1 18라운드 릴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신-빈 제도' 도입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메우기 벅찬 타마요의 공백…LG, 시즌 첫 연패 "선수들 기 죽지 않았으면" "이런 경기를 하는 것 자체가 죄송스럽네요." 칼 타마요의 공백은 꽤 컸다. 타마요가 없는 LG는 다소 무기력했다. 무엇보다 수비가 말썽이었다. 정관장과 함께 KBL 최고의 수비를 자랑하는 LG가 두 경기 연속 80점 이상을 허용했다. 그리고 시즌 처음으로 연패의 늪에 빠졌다.
'속공 9개' 창으로 선두 LG 방패 뚫은 SK…13점 차 완승 "공격에 더 집중해야 할 것 같아요." LG와 SK는 강력한 수비를 바탕으로 LG는 선두, 그리고 SK는 4위에 자리하고 있다. LG의 평균 실점은 71.74점, SK는 74.26점이다. LG는 정관장(71.09점)에 이은 최소 실점 2위, SK는 3위다. 상대를 75점 밑으로 막는 팀은 세 팀이 전부다. 흔히 말하는 방패의 대결이다.
하윤기 공백 메우는 이두원 "깜짝 활약? 준비된 활약입니다" KT는 3라운드 현대모비스전을 시작으로 4라운드 LG전까지 4연승을 달렸다. 여전히 김선형이 없는 상황이었지만, KT 문경은 감독도 "어느 정도 내 색깔이 입혀진 것 같다"며 웃었다. 하지만 부상이라는 악재가 발생했다.
전북, 입대 앞둔 센터백 변준수도 품었다…전역 후 전북 데뷔 챔피언 전북 현대가 국가대표 출신 센터백 변준수도 품었다. 전북은 15일 "대한민국 수비의 핵심 유망주 변준수를 영입해 수비 라인의 깊이를 더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변준수는 전북 소속으로 선수 등록을 마친 뒤 오는 19일 김천 상무에 입대할 예정이다.
'약속의 땅 하와이' 김시우, 소니오픈 출격…파워랭킹 7위 김시우에게 하와이는 특별한 장소다. 2022년 12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던 오지현과 결혼한 뒤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신혼여행 겸 전지훈련이었다. 그리고 2023년 1월 하와이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에서 우승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4승째를 거뒀다.
'팔로워 9240만명' 호날두 여친의 파워…SNS 게시물 하나에 2억9천만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 덕분일까. 호날두의 여자 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의 파워도 무시무시하다. 영국 더 선은 15일(한국시간)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영향력이 있는 모델(인플루언서)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獨·佛에서 자리 못 잡은 홍현석, 벨기에 헨트로 임대 복귀 국가대표 홍현석이 다시 벨기에 KAA 헨트 유니폼을 입는다. 헨트는 15일(한국시간) "홍현석이 다시 돌아왔다. 대한민국 미드필더 홍현석이 시즌 종료까지 다시 헨트 유니폼을 입는다.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헨트로 임대 복귀했다"고 발표했다.
안병훈, LIV 골프 공식 이적…송영한·김민규·대니 리와 코리안 골프 클럽 안병훈의 LIV 골프 이적이 공식 발표됐다. LIV 골프는 15일(한국시간) "역대 최연소 US 아마추어 챔피언십 우승자 안병훈이 2026년 새롭게 만들어진 코리안 골프 클럽의 캡틴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야투 성공률 73%·95점에도 패배? KCC 발목 잡은 스틸 19개 KCC의 야투 성공률은 무려 73%였다. 2점 성공률은 85%, 3점 성공률은 50%. 득점도 95점이었다.
NBA 2순위 윌리엄스의 쇼타임…KT, 부상 병동 대결에서 KCC 격파 데릭 윌리엄스의 쇼타임이 펼쳐졌다. KCC 이상민 감독은 KT 외국인 선수 가운데 윌리엄스와 맞대결을 살짝 꺼렸다. 아이재아 힉스에게는 숀 롱을 붙일 수 있지만, 윌리엄스에게는 롱을 붙이기 부담스러운 탓이다.
224㎝ 웸반야마를 찍어버린 SGA…오클라호마시티, 샌안토니오에 첫 승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는 개막 후 24승1패를 기록했다. 2015-2016시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같은 기록이었다. 당시 골든스테이트는 73승9패, NBA 정규리그 최다승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오클라호마시티는 이후 9승6패를 기록했다. 특히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3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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