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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특집] '캡틴' 손흥민의 라스트 댄스…韓 원정 월드컵 첫 8강 꿈꾼다
레너드, 커리어 하이 55점 폭발…클리퍼스, 시즌 첫 4연승 질주
갈바몬 트리오, 내년에도 부천에서…몬타뇨도 연장 계약
'K리그1 복귀' 인천, K리그2 영플레이어상 출신 서재민 영입 K리그1으로 복귀한 인천 유나이티드가 K리그2 영플레이어상 출신 서재민을 영입했다. 인천은 29일 "왕성환 활동량과 간결한 볼 배급 능력을 갖춘 중앙 미드필더 서재민을 영입했다. 서재민 영입으로 2026시즌 K리그1 복귀 신호탄을 쐈다"고 발표했다.
1대1 최강자는 누구? 허훈·타마요 출격…올스타전에서 승부 KBL이 올스타전 이벤트로 1대1 콘테스트를 신설했다. KBL은 29일 2025-2026 LG전자프로농구 올스타전 콘테스트 참가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3점슛 콘테스트, 덩크 콘테스트 외 1대1 콘테스트가 처음으로 열린다. 각 콘테스트 예선은 1월17일 올스타전 전야제에서 진행되고, 1월18일 올스타전에서 챔피언을 가린다.
'1·2순위는 아직 조용한데' KBL 코트 달구는 루키들 프로농구 루키들의 경쟁이 뜨겁다. 지난 11월 열린 신인 드래프트 후 아직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았지만, 예상보다 빠르게 프로에서 자리를 잡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포지션도, 스타일도 다양해 보는 재미도 있다.
축구협회, 2031년 이어 2035년 아시안컵도 유치의향서 제출 대한축구협회가 2035년 아시안컵 유치의향서를 제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9일 "2031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유치의향서를 제출(2025년 2월)한 데 이어 지난 26일 2035년 대회 유치의향서도 AFC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최고의 결과로 끝났으니 만점"…'이도류로 돌아온' 오타니의 2025년 "최고의 결과로 끝났으니 만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2025년은 특별했다. 수술과 긴 재활을 거쳐 다시 이도류로 돌아왔고, 2023년 LA 에인절스 소속으로 아메리칸리그 MVP에 이어 내셔널리그에서도 2년 연속 MVP를 수상했다. 무엇보다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포항의 중원 보강…日 미드필더 니시야 켄토 임대 영입 포항 스틸러스가 일본 미드필더 니시아 켄토를 임대 영입했다. 포항은 29일 "니시야 켄토를 임대 영입하며 중원 강화에 나섰다"고 발표했다. 포항은 앞서 K리그2 충남아산 김승호도 데려오는 등 중원 보강에 힘을 쓰고 있다.
이현주, 포르투갈 리그 2호 골…아로카는 2-2 무승부 포르투갈에서 뛰는 이현주(아로카)가 시즌 2호 골을 터뜨렸다. 이현주는 2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아로카의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아로카에서 열린 2025-202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16라운드 질 빈센트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8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남자 671위와 여자 1위의 성대결…더 넓은 코트 쓰고도 男 키리오스의 완승 테니스 남녀 성(性)대결의 승자는 닉 키리오스(호주)였다. 키리오스는 29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코카콜라 아레나에서 열린 '배틀 오브 더 섹시스(Battle of the Sexes)' 이벤트 경기에서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를 2-0(6-3 6-3)으로 격파했다.
[2025 결산] 11회 연속 월드컵 진출 속 여전히 싸늘한 팬심 한국 축구의 2025년은 극과 극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을 6승4무(승점 22점), B조 1위로 통과했다. 쉽지 않은 3차예선이었지만,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무패를 기록했다. 통산 세 번째 월드컵 최종 예선 무패 통과였다.
'본헤드 플레이' 오재현과 SK를 구한 안영준의 결승 팁인 SK가 65-64로 앞선 종료 15초 전.
우리은행의 짜릿 역전승…'막판 4분' KB 무득점으로 묶었다 우리은행이 KB스타즈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우리은행은 27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KB스타즈를 68-66으로 격파했다. 우리은행은 2연패를 끊고 6승7패를 기록했고, KB스타즈는 연승 행진이 3경기에서 멈추면서 7승5패가 됐다.
37세 센터의 3점슛 9개…로페즈, 커리·르브론과 어깨 나란히 브룩 로페즈(LA 클리퍼스)의 3점포가 불을 뿜었다.
'박지성 동료' 플레처, 쌍둥이 아들 동시에 맨유 1군 명단 합류 대런 플레처의 쌍둥이 아들이 나란히 1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3연패 중인데…' 리브스, 최소 4주 결장…우울한 LA 레이커스의 연말 LA 레이커스가 2옵션을 잃었다. ESPN은 27일(한국시간) "LA 레이커스 가드 오스틴 리브스가 종아리 근육 부상으로 최소 4주 이상 결장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왼쪽 아닌 오른쪽에서 데뷔골' 38번째 경기·31번째 슈팅으로 맨유 구한 도르구 파트리크 드로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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