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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신의 마지막 경고" 호날두 동상에 불 지른 남성
EPL에서는 홈 11경기 2승인데…토트넘, 챔스에서는 홈 4전 전승
美 대학 챔피언 라사소, 마스터스 출전 포기하고 LIV 골프 계약
만리장성에 막힌 '상식 매직'…韓 vs 베트남 3~4위전 맞대결 베트남의 '상식 매직'이 중국 만리장성에 막혔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4강에서 중국에 0-3으로 완패했다.
'韓日전 패배' 이민성 감독 "축구는 득점해야 이기는 경기"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2살 어린 日에 패배' 韓, U-23 아시안컵 4강 탈락 이민성호의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도전은 4강에서 막을 내렸다.
전진우, 유럽 진출 꿈 이뤘다…英 2부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이적 전진우가 유럽으로 향한다. 전북 현대는 20일 "공격수 전진우가 유럽 진출의 꿈을 이뤘다"면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도 전진우 영입 소식을 전했다.
韓 축구, 3월 유럽 원정 A매치 상대 오스트리아로 확정 홍명보호가 3월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축구대표팀의 3월 A매치 주간 평가전 상대 중 한 팀이 오스트리아로 확정됐다. 오스트리아와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KT에 찾아온 부상 악재…카굴랑안 이어 하윤기도 시즌 아웃 하윤기(KT)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KT 관계자는 20일 "하윤기가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수술 후 경과를 지켜봐야겠지만, 이번 시즌 내 복귀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하윤기는 지난 4일 LG전 후 발목 통증을 호소했고, 이후 정밀 검진 결과 연골 손상 진단을 받았다.
르브론, 첫 올스타 선발 탈락…ESPN "리저브도 탈락? 무조건 포함시켜야"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는 NBA 데뷔 2년 차였던 2004-2005시즌부터 21년 연속 올스타전에 출전했다.
평창 수놓았던 장구 군무…역대 동계올림픽 개회식 5대 명장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수놓았던 장구 군무가 역대 개회식 최고의 장면 중 하나로 꼽혔다.
'소니오픈 공동 11위' 김시우, 세계랭킹 42위 '韓 최고'…임성재 48위 김시우가 세계랭킹을 42위로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지난 19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종료 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4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46위에서 4계단 오른 수치다.
리디아 고·티띠군 등 LPGA 스타, 여자 스크린 골프 WTGL 출격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만든 스크린 골프 리그 TGL의 여자부 WTGL 출전 선수들이 공개됐다.
이민성 감독, 감기 몸살로 韓日전 기자회견 불참 "日 U-21? 프로 경험 많은 강팀"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의 이민성 감독이 한일전을 앞두고 감기 몸살에 걸렸다.
이강인, 부상 복귀는 언제쯤? 챔피언스리그 리스본 원정 명단 제외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리스본 원정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1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원정을 떠날 18명 명단을 발표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오는 21일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주제 알발라드에서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 스포르팅 CP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바로 위에 마이클 조던이 있다니"…듀랜트, 노비츠키 넘어 통산 득점 6위 케빈 듀랜트(휴스턴 로키츠)가 NBA 통산 득점 6위로 올라섰다. 듀랜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홈 경기에서 18점을 올렸다.
'15분 이상 출전 6명' 25-26시즌 프로농구 전반기 키워드는 '루키'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가 올스타전과 함께 반환점을 돌았다. 2025-2026시즌 프로농구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역시 '루키'다. 지난해 11월14일 신인 드래프트 후 합류한 루키들의 거침 없는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 유망주 티를 다 벗지는 못했지만, 첫 시즌부터 감독들의 눈도장을 받으면서 신인상 경쟁에 불을 지피고 있다.
'LPGA 투어 3승' 유해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타고 美 누빈다 유해란이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타고 미국 무대를 누빈다. 세마스포츠마케팅은 19일 "유해란이 티에스오토 주식회사와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티에스모터스는 2026년 유해란에게 캐틸락 에스컬레이드 차량을 제공하는 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생활을 지원하고, 유해란은 캐딜락과 티에스오토 로고가 새겨진 상의를 입고 대회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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