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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치에서는 역시 부커…0.7초 전 3점포로 오클라호마시티 제압
KLPGA 투어 대상 유현조, 2026년부터 롯데 모자 쓴다
이정효 떠나고, 주축 선수도 대거 이탈…2026년은 광주의 시험대
'K리그1 잔류 도운' 베테랑 김보경, 안양과 재계약 FC안양이 베테랑 김보경과 동행을 이어간다. 안양은 5일 "미드필더 김보경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김보경은 지난 1월 K리그1으로 승격한 안양에 합류했다. 19경기에 나서며 안양의 K리그1 8위에 힘을 보탰다.
박성현, 팬 카페 '남달라'와 함께 고대의료원에 5000만원 기부 박성현이 팬들과 함께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세마스포츠마케팅은 5일 "박성현과 공식 팬 카페 '남달라'가 국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자선기금 5000만원을 고대의료원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챔피언 전북, '8골 윙어' 김승섭 품었다…정정용 감독과 재회 챔피언 전북 현대가 김승섭을 품었다. 전북은 5일 "2026시즌을 향한 선수단 보강의 첫 신호탄으로 제주SK FC의 공격수 김승섭을 영입해 측면 전력을 강화했다"고 발표했다.
'홍명보호의 1승 제물' 남아공,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 탈락 홍명보호의 북중미 월드컵 상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에서 탈락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알 메니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에서 카메룬에 1-2로 졌다. 1996년 이후 30년 만에 아프리카 정상 탈환을 꿈꿨지만, 16강 탈락과 함께 일찍 짐을 싸게 됐다.
'돌격 대장' 황유민, 매드캐토스 입고 LPGA 투어 누빈다 미국 무대로 향하는 황유민이 매드캐토스 의류를 입는다.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5일 "황유민이 골프 브랜드 매드캐토스와 공식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2026년 매드캐토스 앰버서더로 활동하면서 필드 위와 일상에서 매드골프스의 골프 룩을 다양하게 착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백승호, 이마 찢어지고도 풀타임…버밍엄, 선두 코번트리 격파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이마가 찢어지는 부상 속에서도 선두 격파에 기여했다.
[2026 특집] '캡틴' 손흥민의 라스트 댄스…韓 원정 월드컵 첫 8강 꿈꾼다 '캡틴' 손흥민(LAFC)의 라스트 댄스가 펼쳐진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6월12일(한국시간) 막을 올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다. 이번 월드컵은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3개국에서 열린다.
레너드, 커리어 하이 55점 폭발…클리퍼스, 시즌 첫 4연승 질주 카와이 레너드(LA 클리퍼스)가 커리어 하이 55점을 폭발했다. 레너드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인튜이트 돔에서 열린 2025-2026 NBA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홈 경기에서 55점을 올렸다. 3점슛 5개를 성공했고, 리바운드 11개를 잡았다. 여기에 스틸 5개, 블록 3개의 만점 활약이었다.
갈바몬 트리오, 내년에도 부천에서…몬타뇨도 연장 계약 갈바몬 트리오가 내년에도 부천FC에서 손발을 맞춘다. 부천은 29일 "외국인 공격수 몬타뇨와 2026시즌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부천은 앞서 갈레고와 연장 계약에 이어 몬타뇨도 잡으면서 2026년에도 갈(레고)바(사니)몬(타뇨) 트리오와 동행하게 됐다. 바사니는 2024년 11월 2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K리그1 복귀' 인천, K리그2 영플레이어상 출신 서재민 영입 K리그1으로 복귀한 인천 유나이티드가 K리그2 영플레이어상 출신 서재민을 영입했다. 인천은 29일 "왕성환 활동량과 간결한 볼 배급 능력을 갖춘 중앙 미드필더 서재민을 영입했다. 서재민 영입으로 2026시즌 K리그1 복귀 신호탄을 쐈다"고 발표했다.
1대1 최강자는 누구? 허훈·타마요 출격…올스타전에서 승부 KBL이 올스타전 이벤트로 1대1 콘테스트를 신설했다. KBL은 29일 2025-2026 LG전자프로농구 올스타전 콘테스트 참가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3점슛 콘테스트, 덩크 콘테스트 외 1대1 콘테스트가 처음으로 열린다. 각 콘테스트 예선은 1월17일 올스타전 전야제에서 진행되고, 1월18일 올스타전에서 챔피언을 가린다.
'1·2순위는 아직 조용한데' KBL 코트 달구는 루키들 프로농구 루키들의 경쟁이 뜨겁다. 지난 11월 열린 신인 드래프트 후 아직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았지만, 예상보다 빠르게 프로에서 자리를 잡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포지션도, 스타일도 다양해 보는 재미도 있다.
축구협회, 2031년 이어 2035년 아시안컵도 유치의향서 제출 대한축구협회가 2035년 아시안컵 유치의향서를 제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9일 "2031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유치의향서를 제출(2025년 2월)한 데 이어 지난 26일 2035년 대회 유치의향서도 AFC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최고의 결과로 끝났으니 만점"…'이도류로 돌아온' 오타니의 2025년 "최고의 결과로 끝났으니 만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2025년은 특별했다. 수술과 긴 재활을 거쳐 다시 이도류로 돌아왔고, 2023년 LA 에인절스 소속으로 아메리칸리그 MVP에 이어 내셔널리그에서도 2년 연속 MVP를 수상했다. 무엇보다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포항의 중원 보강…日 미드필더 니시야 켄토 임대 영입 포항 스틸러스가 일본 미드필더 니시아 켄토를 임대 영입했다. 포항은 29일 "니시야 켄토를 임대 영입하며 중원 강화에 나섰다"고 발표했다. 포항은 앞서 K리그2 충남아산 김승호도 데려오는 등 중원 보강에 힘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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