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부산항 Port-i 서비스 확대…항만 사용자 누구나 접속 가능

  • 0
  • 0
  • 폰트사이즈

부산

    부산항 Port-i 서비스 확대…항만 사용자 누구나 접속 가능

    • 0
    • 폰트사이즈
    부산신항 7부두. 부산항만공사 제공부산신항 7부두. 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BPA)는 3일부터 자체 개발한 환적모니터링 시스템 '포트아이(Port-i)' 이용 범위를 체인포털 가입자 전체로 확대한다고 이날 밝혔다.

    포트아이는 부산항 9개 컨테이너 터미널의 실시간 환적 상황을 연계·통합해 선석·선박·화물 처리 현황을 한눈에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동안 포트아이는 부산항 이용 선사와 터미널운영사 등에게만 제한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이번 확대 적용으로 부산항 이용자 누구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포트아이를 이용하려면 부산항 항만물류통합플랫폼인 '체인포털'에 접속해 업체 또는 개인 회원으로 가입한 뒤 환적모니터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이번 포트아이 확대 적용을 통해 항만 이용자의 정보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