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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 22명 몰려…사하구만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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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 22명 몰려…사하구만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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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13명, 국민의힘 8명, 진보당 1명 등록
    사하구 전직 구청장, 시의원 등 6명 등록해 격전지로 떠올라

    지방선거. 송호재 기자지방선거. 송호재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청장 예비후보자자 등록에 첫날부터 20명이 넘는 후보가 몰렸다. 특히 사하구는 6명이 동시에 출사표를 던져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다.

    2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을 보면 지난 20일 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모두 22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3명으로 가장 많고 국민의힘 8명, 진보당 1명 등이다.

    예비후보 중에는 남성이 19명으로 대부분이었고, 여성 예비후보는 부산진구 서은숙 전 구청장, 금정구 김경지 변호사, 수영구 김진 구의원 등 민주당 소속 3명이 등록했다.

    지역별로는 해운대구와 중구, 서구를 제외한 부산지역 모든 구에서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특히 사하구는 동시에 6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예선전부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민주당에서는 김태석 전 사하구청장이 출사표를 던졌고 국민의힘에서는 노재갑 전 부산시의원과 조정화 전 사하구청장 등 5명이 등록했다.

    이번 지방선거는 6월 3일 본 투표를 진행하고,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이틀 동안 진행한다.

    5월 14~15일에 후보자 등록을 거쳐 22일에 선거인명부를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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