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설 연휴 '시민의 발' 넓힌다…대중교통 확대
인천시가 설 연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합니다.
평소 하루 89대, 106차례 운행하던 고속버스는 연휴에 97대, 114차례로 늘려 운행하고, 시외버스도 9대를 추가 투입해 하루 225대, 329차례 운행할 계획이다.
인천지하철은 야간 귀경객 편의를 위해 오는 17~18일 막차 시간을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연장해 6차례씩 증편 운행하고, 민자터널인 만월산·원적산터널의 통행료는 오는 15~18일 나흘간 면제됩니다.
인천시, 농식품 경쟁력 위해 '식품산업과' 신설
인천시가 지역 농식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수산식품국에 식품산업과를 신설합니다.
식품산업과는 변화하는 농식품 환경과 시민들의 먹거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농식품 판로를 확대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인천시는 올해 하반기 지역 농특산물 판매전 인천장터를 열고 대형 온라인 플랫폼에서 기획전을 운영하는 등 신규 소비층 유입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인천시, 공공배달앱 운영대행사 공모
인천시가 소상공인들의 배달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공배달앱을 도입합니다.
또 인천e음카드를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인천시는 오는 12일과 13일, 19일 사흘간 운영대행사를 공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