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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요 뉴스]경기도, 올해 67곳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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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주요 뉴스]경기도, 올해 67곳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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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 FM 98.1 오후 3시 생방송 뉴스

     

    경기도, 올해 67곳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경기도는 올해 휴게시설이 없거나 휴게 여건이 열악한 현장 노동자들을 위해 25개 시·군 업체 67곳의 휴게시설 개선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휴게시설 설치가 의무화된 사업장의 휴게시설 설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 대상이 되면 휴게실 신설이나 시설 개선, 냉난방시설 물품 구입 등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사업주는 오는 27일까지 관할 시군 공고문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됩니다.
     

    경기도에 최근 4년간 화력발전소 3기 규모 태양광 설치

    경기도는 2022년부터 2025년 사이에 4년 동안 도내에 1.7GW(기가와트) 규모의 태양광발전소가 새로 설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통상 500MW(메가와트) 규모인 화력발전소 3기 이상의 설비 규모에 해당하는 것이며, 경기도는 이같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확대가 민선 8기 역점정책인 경기 RE100의 민간 투자를 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또 같은 기간 46곳의 공유부지를 활용해 도민 3만 4천명이 참여하는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해 공공기관 전력 소비량의 90%를 재생에너지로 생산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경기남부청, 2029년까지 용인·평택·시흥에 경찰서 신설

    경기남부경찰청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인구가 늘고 있는 용인시와 평택시, 시흥시에 각각 경찰서를 신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계획에 따라 2028년에는 평택북부서가 먼저 신설되고 2029년에는 용인 수지서와 시흥남부서가 각각 문을 엽니다.
     
    이 밖에도 내년에는 광명경찰서가 이전 신축하고 이천경찰서는 사무동 증축을, 2028년에는 평택경찰서가 이전 신축되며, 2029년에는 수원영통서가 재건축될 예정입니다.
     

    경기도, 자립준비청년에게 부동산 중개보수 최대 30만원 지원

    경기도는 올해부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외에 자립준비청년한테도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이나 그룹홈이라고 불리는 공동생활가정, 위탁가정 등에서 생활하다가 18살에 보호 종료된 청년입니다.
     
    지원 대상은 39살 이하 자립준비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계약일로부터 2년 이내에 경기부동산포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관할 시·군·구청 부동산 담당 부서에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도, 투자유치 지원 30개사 모집…AI·바이오 분야 등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도내 유망기업들의 해외자본 유치와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는 '인베스트 경기' 사업에 참가할 30개 업체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이 된 기업은 500만원 내외의 투자유치활동, 기업진단 및 1대1 맞춤형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올해 전략산업 가운데 투자유치 유망 분야인 AI·IT·로봇·바이오·기후테크·푸드테크 분야 기업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 신청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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