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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 대형화물차 합동단속…62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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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 대형화물차 합동단속…62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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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교통공단 충북본부 제공도로교통공단 충북본부 제공
    대형화물차의 불법 운행이 여전히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가 지난 22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북진천나들목과 초평검문소 등에서 대형화물차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인 결과 154대 화물차에서 모두 62건의 불법운행 사례가 적발됐다.

    안전기준 위반이 54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등록번호판 위반 4건, 불법 구조변경 3건, 무단해체 1건 등의 순이다.

    교통안전공단은 이 가운데 구조변경과 무단해체 등 4건에 대해서는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했다.

    전진호 충북본부장은 "유관기관과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등과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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