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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BS 노컷뉴스 임성민 기자입니다.
증평군, 증평초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장 조성…7월 준공
괴산군, 개화기 저온피해 대응 '꽃가루 은행' 운영
여직원 손등에 입 맞춘 50대 장학사, 재판서 "악수만 했다" 혐의 부인
'세월호 12주기' 충북대책위 "생명안전기본법 제정하라"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충북 시민사회단체가 희생자 추모와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촉구했다. 세월호 희생자 추모·진실규명 충북범도민대책위원회는 16일 충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세월호 참사 이후 열두 해가 지났지만 국가의 책임 인정과 진상규명, 생명안전 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제도 개혁은 여전히 미완의 과제로 남아 있다"고 강조했다.
충주 축사서 70대 농기계 끼임 사고…경찰 조사 16일 낮 12시 50분쯤 충주시 동량면 한 축사에서 A(70대)씨가 의식을 잃은 채 농기계에 끼여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119구급대에 신고했다.
경보기·가스차단기 작동했나…'청주 폭발 사고' 원인 규명 핵심 단서 16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충북 청주 '식당 LP가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누설 경보기와 가스차단기 작동 여부가 사고의 원인을 규명할 핵심 단서가 되고 있다. 특히 폭발 사고 하루 전 이미 가스 누출을 의심할 만한 징후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 바꿔치기로 보험금 수천만 원 챙긴 일당 4명 송치 충북경찰청은 운전자 바꿔치기 수법으로 보험금을 타낸 A(32)씨 등 4명을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2월 1일 단양군의 한 도로에서 사고가 나자 운전자를 바꿔치기해 보험금 33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대낮 청주서 베트남 일당 동포 납치한 외국인 4명 입건 대낮 길거리에서 베트남 유학생을 납치하고 감금한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경찰청은 베트남 국적 일당 5명 가운데 A(20대)씨 등 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감금·공동공갈)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충주 남한강서 남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 충북 충주시 남한강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낮 12시쯤 충주시 금가면 남한강 보조댐 인근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물에 떠 있다는 신고가 경찰 등에 접수됐다.
청주시, '가스 폭발 사고' 가스 설비 시공·공급업체 조사 착수 16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충북 청주시 식당 LP가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관계당국이 사고 전날 이뤄진 업체 측 현장 출동 경위와 점검 적정성 조사에 착수했다. 청주시는 15일 가스설비 시공업체와 공급업체 등을 방문해 당시 누설경보기 작동 여부, 가스 농도 측정 여부, 현장 점검 자료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충북교육청, 만취운전 교사 '정직' 중징계…숙취 적발 교사는 감봉 음주운전을 한 충북지역 교사 1명에게 중징계가, 또 다른 교사에게는 경징계가 내려졌다. 충북교육청은 A교사에게 정직 3개월, B교사에게는 감봉 2개월의 징계를 각각 내렸다.
'청주 가스 폭발 사고' 피해 눈덩이…트라우마 호소까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가스 폭발 사고로 인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들은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제천 청풍랜드서 80대 2명 버스에 치여…1명 헬기 이송 14일 오후 1시 5분쯤 충북 제천시 청풍면 청풍랜드 주차장에서 A(50대)씨가 몰던 40인승 버스가 B(80대·여)씨 등 2명을 치었다. 이 사고로 B씨가 팔 부위를 크게 다쳐 닥터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른 1명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청주 가스 폭발 사고' 피해 신고 300건 육박…당국 "총력 대응" 지난 13일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한 식당에서 발생한 LP가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접수된 피해 신고가 300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날 10시 기준 접수된 피해 신고는 모두 292건이다. 아파트 126건, 주택 101건, 상가 33건, 차량 32건 등이다.
"뜬눈으로 밤 새" 청주 봉명동 폭발 첫날, 잠 못 든 주민들 "집 창문이 뻥 뚫려 있는데 어떻게 있겠어요. 오늘은 여기서라도 자야죠." 충북 청주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첫날, 피해 주민들은 임시 대피소와 파손된 집을 오가며 뜬눈으로 밤을 지샜다.
한밤 중 청주 도심 폭발사고 대피소 '무용지물'… 주민 '분통' 충북 청주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급히 마련된 대피소가 한동안 제 기능을 못 하면서 피해 주민들의 원성이 터져 나오고 있다. 13일 오후 찾은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경로당.
괴산군,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 지원금 20만 원 지급 충북 괴산군은 고령 운전자 면허증 자진 반납 시 20만 원을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괴산군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다.
[르포]"전쟁 난 줄" 청주 봉명동 가스폭발 현장 쑥대밭 "전쟁 난 줄 알았어요. 집은 물론 가게까지 부서졌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13일 새벽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한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아파트에서 만난 주민 A(58·여)씨는 유리 파편과 잔해물로 뒤덮인 거실을 바라보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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