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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 건설자재 판매점서 불…재산피해 1억 3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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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예천 건설자재 판매점서 불…재산피해 1억 3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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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전 9시 46분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 남본리의 1층짜리 PVC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경북 예천소방서 제공 26일 오전 9시 46분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 남본리의 1층짜리 PVC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경북 예천소방서 제공 
    경북 예천의 건설자재 판매점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2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46분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 남본리 1층짜리 PVC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뭉 1동을 전소시키고 인접 상가 2동과 PVC, 절단기 등 자재를 태워, 1억 3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27대, 인력 77명을 투입해 약 1시간 30분만인 같은 날 오전 11시 25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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