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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BS 곽재화입니다.
경상북도, 정부보조사업 대상자 등에 지적 측량 수수료 감면
경북도의회, 행정통합 논의 '적극 검토' 기류…통합특별위원회 1년만에 재개
경북 고령, 의성 공장서 화재 잇따라
경북 예천서 1t 트럭이 전동휠체어 추돌…80대 사망 경북 예천에서 1t 트럭이 전동휠체어를 추돌해 80대 여성이 숨졌다. 2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분쯤 경북 예천 지보면 마전리의 편도 1차선 도로를 달리던 1t 트럭이 앞서 가던 전동휠체어를 들이받았다.
경상북도, K-U시티 문화콘텐츠 사업 참여 대학 공모 경상북도가 '청년 문화 생태계'를 구축할 도내 대학 3곳을 모집한다. 경북도는 '2026 K-U시티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 참여 대학을 2월 6일까지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경북 도내 '블랙아이스' 사고 급증…경북소방 "서행 운전해야" 경상북도 내에서 블랙아이스(아스팔트 도로 위에 어는 얇은 얼음)로 인한 교통사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2주 간 블랙아이스 교통사고는 총 17건이 발생해, 6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경북도-포항시, 2차전지 소재 기업과 5천억 원 규모 MOU 체결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LFP(리튬인산철배터리) 양극재 제조시설 건립을 위해 2차전지 소재 기업과 손을 맞잡는다. 경북도와 포항시가 2차전지 소재 기업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와 5천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도랑으로 추락해 전동휠체어에 깔린 80대 남성 사망 도랑으로 추락해 전동휠체어에 깔린 80대 남성이 숨졌다. 1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6분쯤 경북 김천시 어모면 능치리의 1.5m 깊이 배수로에서 8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대구 달서구 자동차 부품공장서 불…재산피해 1억 5천만 원 대구 달서구의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15분만에 진화됐다. 18일 대구 강서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25분쯤 대구시 달서구 갈산동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 났다.
경상북도, 지난해 도내 화재 3천여 건…인명·재산피해 대폭 증가 지난해 경상북도에서 3천 건이 넘는 화재가 발생하면서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3123건으로, 2024년에 비해 6.5%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신보-은행 3사,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775억 원 보증 협약 대구신용보증재단과 하나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이 775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 보증'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대구신보에 따르면 하나·신한·우리은행은 각각 25억 원, 22억 원, 15억 원을 특별 출연해, 총 출연금의 12.5배인 775억 원 규모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보증을 지원한다.
대구시,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800여세대 모집 대구시는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892세대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현재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원으로, 생계·의료 수급자, 국가유공자 또는 유족,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등록장애인 등이 포함된다.
경북 의성 돈사서 불…돼지 340여 두 폐사 경북 의성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2시간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1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3분쯤 경북 의성군 안계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무면허 미성년자'에 전동바이크 대여해 사고 유발한 업자 3명 기소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를 대여해 사고 나게 한 대여업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PM(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 대여업자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6일 밝혔다.
대구시, 설 앞두고 명절 다소비식품 취급 업소 점검 대구시는 9개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설 연휴를 대비해 '명절 다소비식품 취급업소' 대상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19일부터 5일 간 한과·떡·건강기능식품 등 명절 연휴 수요가 높은 식품을 취급하는 식품 위생업소 16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역대 최대 피해' 경북 산불 실화자 2명 징역형 집행유예 경북 산불의 원인이 된 실화를 낸 2명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 제1형사단독 문혁 판사는 16일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성묘객 A(54)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했다.
대구·경북, 118년 만에 가장 포근한 1월 날씨…다음 주부터 다시 '꽁꽁'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의 일 최고기온이 1907년 관측 이래 측정된 1월 최고 기온 중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의 일 최고기온은 18도로, 1907년 기상 관측 이래 기록된 1월 일 최고기온 중 가장 높았다.
이용기 前 전교조 경북지부장, 경북교육감 진보 단일 후보로 출마 이용기 전 전교조 경북지부장이 진보 진영 단일 후보로 경북교육감에 출마한다. 이 전 지부장은 15일 오전 11시 경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장을 이해하고 지역과 함께 학교를 살릴 책임 있는 민주 진보 교육감이 필요하다"며 공식적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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