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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BS 곽재화입니다.
경찰, '5명 사망' 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추돌 수사 착수
경북 김천 다세대 주택서 불…2명 경상·6명 대피
경북 김천 주택서 불…70대 부부 사망
'소상공인'을 위한 동성로는 없다…대구 동성로 상권 리포트 대구 중구는 지난해 7월 인구 10만 명을 달성했다. 1998년 12월 상주인구가 10만 명 아래로 떨어져 27년 간 회복하지 못했지만, 최근 3년 연속 전국 기초단체 인구 순유입률 1위를 기록하면서 10만 명을 돌파했다.
물류창고서 화물 내리던 60대 작업자, 지게차에 끼여 숨져 물류창고에서 화물을 내리던 60대 작업자가 지게차에 끼여 숨졌다. 7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4분쯤 경북 상주시 함창읍의 한 물류창고에서 60대 남성 A씨가 지게차와 25t 트럭 사이에 끼였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경북소방, 지난해 이송 환자 약 10만 명…질병·고령층 환자 과반 지난해 경북소방본부가 구급 출동으로 이송한 환자가 10만 명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해 총 19만 1199건의 구급 출동 결과 10만 1191명의 환자를 이송했다고 25일 밝혔다.
보이스피싱 피해금 수거하려던 40대 남성, 잠복 경찰에 검거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아 현금을 가로채려던 40대 남성이 잠복 근무 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와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경찰, 개혁신당 前 대구시당위원장 '당비 유용 의혹' 불송치 지난해 대선 기간 중 수천만 원의 당비를 유용했다는 의혹 등으로 고발된 개혁신당 전 대구시당위원장이 일부 혐의를 벗게 됐다. 대구경찰청은 개혁신당 황영헌 전 대구시당 위원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수사를 벌인 결과 7건 가운데 5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대구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 첫날…"불편"vs"근로 환경 개선" 대구지역 일부 구·군 민원실들이 새해 첫날인 2일부터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행하면서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부터 공무원 근로환경을 개선해 다행이라는 시민까지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2일 오후 12시쯤 대구 달서구청 민원실. 불과 10분 전까지 수십여 명의 사람으로 북적이던 여권팀 접수대 앞의 대기줄이 한산해졌다.
경북 영주 아파트 전기실 화재…160세대 정전 경북 영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60세대가 정전 피해를 겪었다. 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6분쯤 경북 영주시 조암동의 한 아파트 지하 2층 전기실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진화됐다.
대구 남구, 임신·출산가정 가사서비스비 지원…"대구 최초" 대구 남구가 내년부터 '임신·출산 가정 가사서비스 이용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임신·출산 가정의 가사서비스 이용료를 직접 지원해 가정의 가사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대구에서는 최초로 시행된다.
대구 동구 모텔서 불…10명 대피 대구 동구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등 1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3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57분쯤 대구 동구 검사동 7층짜리 모텔 옥상 세탁실에서 불이 났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퇴임…33년 공직 마무리 경상북도는 김학홍 행정부지사가 도청사에서 퇴임식을 갖고 33년 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경북 문경 출신인 김 부지사는 1991년 제 35회 행정고시로 입직해 33년 간 경북도 등 지자체와 행정안전부와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등 여러 중앙 부처를 거쳤다.
'산업재해와의 전쟁'서 연전연패한 대구·경북, 내년에는 달라질까 "올해가 산재 사망 근절 원년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7월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산업재해 사망 사고가 잇따른 포스코이앤씨에 대해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고 비판하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상당 기간 지나도 산재가 안 줄어 들면 직을 걸라"고 경고했다.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 맞아 대구서도 분향소 운영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아 대구에서도 추모의 발길이 이어졌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와 대구4.16연대 등은 29일 오전 10시 대구 동성로 CGV대구한일 앞에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추모 분향소를 설치했다.
경북 상주 국도서 다중 추돌사고 잇따라…20명 부상 경북 상주의 국도에서 도로 결빙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다중 추돌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2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2분쯤 경북 상주시 함창읍 신흥리 3번 국도 이안교에서 차량 15대가 잇따라 들이받았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청년농업인 육성 최우수 기관 선정 경상북도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농촌진흥청 청년농업인 육성 우수기관 평가에서 '청년농업인 육성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경북농기원은 '농업-청년-지역', '상생‧발전 선도 청년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청년농 창업 사업, 교육 및 컨설팅, 일자리 창출 등 모든 분야에서 고평가를 받았다.
대구시,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118명에게 자기돌봄비 지원 대구시가 가족 돌봄 청소년·청년을 발굴해 1인당 최대 200만 원의 자기돌봄비를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고령·장애·질병 등의 가족 돌봄 책임을 떠안은 청소년과 청년에게 1인당 1~200만원, 총 2억 2160만 원의 '자기 돌봄비'를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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