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김해 트램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탈락…2차 신청 준비

  • 0
  • 0
  • 폰트사이즈

경남

    김해 트램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탈락…2차 신청 준비

    • 0
    • 폰트사이즈
    김해시 제공김해시 제공
    김해 친환경 트램 사업이 지난달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선정 대상에서 탈락했다.

    김해시는 지난해부터 진행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마치고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신청했지만 지난해 12월 기재부 심의에서 예타 선정 대상에 탈락했다.

    이에 따라 김해시는 준비를 거쳐 올해 상반기에 2차 예타 대상 신청을 할 예정이지만 재정 문제로 우려가 많다.

    부산김해경전철이 이용객 수요 예측에 실패해 매년 수백억 원씩 민간 운영사에 보전해주는 사례를 봐 왔기 때문이다.

    김해트램은 시민 교통 편의 증대를 위해 약 7천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내에 3개 노선을 깔고 수소 친환경 트램을 도입하는 사업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