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고등학교 생활SOC 학교시설복합화 조감도. 대전교육청 제공대전고등학교 생활SOC 학교시설복합화 사업이 22일 첫 삽을 떴다.
학교 공간을 지역사회에 개방해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 공공시설을 만드는 사업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한다. 내년 6월 개관을 목표로 잡았다.
다목적체육관과 공공도서관 등 복합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공공시설이 될 것으로 대전교육청은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