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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고형석 기자입니다.
조달청, 국민 안전 조달물자 품질관리 강화
대전 초등생 1·2학년 한글 미해득률 0.72%…역대 최저
대전차량기술단 인입철도 이설, 사업비 증가에도 중단 없이 추진
대전 유성구, 행정 통합 앞두고 주민 의견 수렴…13개 동 순회 대전 유성구가 대전·충남 행정 통합 추진을 앞두고 주민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선다. 19일 유성구에 따르면 이날 진잠동을 시작으로 다음 달 2일까지 13개 동을 순회하는 '2026년 대전·충남 행정 통합 의견 수렴 및 현장 행정'을 추진한다.
산불 진화 인력·장비 대폭 증원…범정부 총력 대응 올해 산불 진화 인력과 자원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점차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행정통합 인센티브안 놓고 지역 여야 엇갈려…"환영 vs 졸속" 정부가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을 두고 대전 지역 여야가 정반대 견해를 내놨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은 수도권 집중이라는 해묵은 난제를 풀고 지방 주도 성장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단호한 의지를 보여줬다"며 적극 환영했다.
대전뷰티산업진흥원 개원…전국 첫 뷰티산업 전담 기관 전국 최초 뷰티산업 전담 기관이 대전에 문을 열었다. 16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대전뷰티산업진흥원 개원식을 했다.
"지방 주도 성장"…민주당 대전, 행정통합 인센티브안 '역사적 이정표' 정부가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지방 주도 성장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단호한 의지를 보여줬다"며 환영의 뜻을 내놨다.
최초 시행 '공공조달관리사' 표준교재 발간·공개 조달청이 올해 최초로 시행하는 공공조달분야 국가기술자격(이하 '공공조달관리사') 검정시험에 대비해 표준교재를 발간하고 조달청 누리집 등에 16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세종 사랑의 온도탑 '펄펄'…100도 달성 세종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넘어섰다. 16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세종시에서 20억 5천만 원이 모이면서 사랑의 온도탑이 100.4도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이어진 희망2026나눔캠페인 목표액 20억 4천만 원을 16일 앞당겨 달성했다.
산림 50m 이내 건축물, 산불·산사태 위험성 사전 검토 산림청이 산림과 그 인접한 지역에서 건축할 때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 재난 위험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제도를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봄철 산불조심기간, 앞당겨 시행…2월 1일→1월 20일 산림청이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다음 달 1일에서 오는 20일로 앞당겨 시행하기로 했다. 최근 동해안 지역에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등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을 통해 산불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산불방지 인력을 고용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철도 이용객 1억 4624만 명 '역대 최대'…전년 대비 144만↑ 지난해 고속철도(KTX)와 일반열차 이용객 수가 역대 최대 기록을 넘어섰다. 14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코레일 철도 이용객은 1억 4624만 명으로, 2024년 1억 4480만 명과 비교해 144만 명 늘었다.
대덕세무서 신설 요구 봇물…최충규 구청장 "세정 행정 형평성 회복" 대전 대덕구에 세무서를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경제 규모와 납세 인원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세무 행정 기반 시설은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이유에서다.
대전 달빛어린이병원, 5개구 8개로 확대 대전의 달빛어린이병원이 8개로 늘었다. 소아 환자가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도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으로, 14일 대전시에 따르면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사업을 추진한 결과 중구의 한 의료기관이 추가 지정되면서 5개구 8개로 증가했다.
장동혁·이장우 "대전·충남 통합, 특례 훼손되면 의미 없어"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와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정책을 협의하는 자리에서 국민의힘이 발의한 특별법안 특례가 훼손돼서는 안 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지식재산처, 위조 상품 14만 점 압수…정품 가액 4300억 원 상당 지식재산처가 지난해 상표권 침해와 위조 상품 유통을 단속해 상표권 침해 사범 388명을 형사입건하고 위조 상품 약 143천여 점(정품 가액 4326억 원 상당)을 압수했다고 14일 밝혔다. 형사입건자는 2024년 307명과 비교해 26% 늘었고 같은 기간 정품 가액은 134억 3천만 원보다 32배 급증했다.
장철민 "통합시에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줘야" 대전충남통합시장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장철민(대전 동구) 국회의원이 통합특별시에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을 줘야 한다고 13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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