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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고형석 기자입니다.
돌아온 '도련님' 늑구 근황…소닭 반반 1.16kg 완식[컷!노컷잇슈]
단일화 무산·경선 후유증…세종시장, 4년 전 이변 재연되나
대전 소제중앙문화공원 준공…우암 송시열 고택 품어
황운하 "18일 오후 6시까지 답 없으면 끝"…세종시장 단일화 민주당에 최후통첩 세종시장 선거에 나서는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이 민주당 세종시장 조상호 후보에게 범여권 단일화 협의 답변 시한을 통보하며 사실상 최후통첩을 날렸다.
늑구 탈출 9일 만에 입 연 도시공사 사장[컷!노컷잇슈] 대전 오월드에서 늑대 늑구가 탈출한 지 9일 만에 대전도시공사 사장이 공식 사과에 나섰습니다.
열화상 드론으로 보는 긴박했던 '늑구 포획작전'[컷!노컷잇슈] 9일간 대전을 누빈 늑대 늑구, 그 포획 작전의 긴박한 순간을 공개합니다. 16일 오후 5시 30분 최초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드론을 띄우자 1㎞ 거리 만성산에서 늑구가 확인됐습니다.
꿀 생산량 아까시나무 10배…산림과학원, 우수 밀원수 24종 발굴 국립산림과학원이 아까시나무보다 꿀 생산량이 월등히 많은 우수 밀원수 24종을 발굴했다. 17일 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쉬나무와 헛개나무는 나무당 꿀 생산량이 아까시나무보다 7~10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새롭게 발굴한 무환자나무·송악·먼나무 등도 헥타르(㏊)당 꿀 생산량이 아까시나무의 5배 이상에 달했다.
'늑구' 포획 그 순간[컷!노컷잇슈]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했던 늑대 '늑구'가 9일 만에 포획됐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수색 당국은 오늘 새벽 0시 44분, 대전 중구 안영동 남부순환고속도로 안영 나들목 인근에서 늑구를 생포해 오월드로 옮겼습니다.
대전 동구,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 위반 61건 적발…1억 4천만 원 추징 대전 동구가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수혜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전수 조사를 통해 위반 61건을 적발하고 1억 3899만 원을 추징했다고 16일 밝혔다.
산림청, 산불 현장에 고성능 통신지휘차량 첫 배치 산림청이 산불 현장 지휘 역량을 높이기 위해 고성능 통신지휘차량을 처음으로 현장에 시범 배치한다고 16일 밝혔다. 인공지능(AI) 기반 360도 전 방향 CCTV 통제 시스템과 스피커를 탑재해 현장 통제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지휘 본부와 산불 현장 간 공중·지상을 아우르는 입체적 통신 체계도 갖췄다.
세종시교육청, 다자녀 가정 셋째부터 교육비 10만 원 지원 세종시교육청이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셋째 자녀부터 연간 10만 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세종시 내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2학년 재학생 중 다자녀 가정의 셋째 자녀부터를 지원 대상으로 잡았다.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안 5개 압축…17일부터 국민투표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축 설계안이 5개 작품으로 압축된 가운데 국민이 직접 선호 작품을 고르는 투표가 이뤄진다. 16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에 따르면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사업 설계 공모 2차 심사에 진출한 5개 작품을 대상으로 17일 오전 9시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 투표 전용 누리집(홈페이지)에서 '국민공감투표'를 진행한다.
"돌아이" 발언 발목?…양승조, 탈락[컷!노컷잇슈]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결선에서 박수현 후보가 양승조 후보를 누르고 최종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결선을 앞두고 양승조 후보가 유권자를 향해 "돌아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해 거센 역풍을 맞았습니다. 뒤늦게 사과문을 냈지만, 사과문 댓글에 "돌아이 맞던데요"라는 반응에 본인이 직접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진정성 논란으로 번졌습니다.
드론에 딱 걸렸다…늑구 최신 모습[컷!노컷잇슈]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가 시민 촬영에 이어 드론 촬영에서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14일 새벽 1시 40분쯤 시민이 촬영한 드론 영상에 늑구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가만히 누워있던 늑구가 몸을 일으켜 움직이는 장면이 영상에 포착됐습니다.
세종 도심에 멧돼지가?…유리창 박살·핏자국[컷!노컷잇슈] 오늘(15일) 오전 세종시 도심 아파트 단지 일대에 멧돼지 2마리가 출몰해 상가 유리창을 박살내는 등 아수라장이 벌어졌습니다.
대전산 씨 없는 델라웨어 포도, 전국 첫 출하 대전 동구의 한 농가가 씨 없는 델라웨어 포도를 15일 전국에서 가장 먼저 출하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조기 출하는 동구 대별동 송일구 농가에서 이뤄졌다. 송일구 농가는 2600㎡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지난해 11월 말부터 조기 가온을 시작해 생육 초기부터 온·습도를 안정적으로 관리해 왔다.
지식재산처, 1분기 '이달의 심사관' 6명 선정 지식재산처가 1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1분기 '이달의 심사관' 시상식을 열고 생활디자인심사과 김현범, 식품생물자원심사과 권구범, 약품화학심사과 민경난, 환경기술심사팀 손연미, 동력기술심사과 홍기정, 반도체설계심사과 고연화 심사관을 선정했다.
미세먼지 잡는 가로수 따로 있다…버즘나무·은행나무 효과 탁월 봄철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가로수 수종 선택이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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