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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고형석 기자입니다.
민주당 세종시장 탈락 후보들 이춘희 지지…조상호 "세 불리기로 결선 훼손 말라"
지식재산처, 사상 첫 여성 기획조정관 임명
세종시,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무료 지원
후박나무 해충 천적 '황고치벌' 국내 최초 확인…친환경 방제 기대 후박나무 해충을 잡는 천적이 국내 최초로 확인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후박나무 주요 해충인 제주집명나방의 천적으로 기생벌 '황고치벌'을 국내 최초로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과 전라남도산림환경연구원 연구진이 전남 해남에서 채집한 제주집명나방 월동 고치를 조사해 이를 확인했다.
대전시 공공기관 상반기 통합 채용…9개 기관 80명 뽑는다 대전시가 산하 공공기관 상반기 통합 채용에 나선다. 10일 시에 따르면 대전도시공사를 비롯해 9개 공공기관에서 일반직 50명, 공무직 30명 등 총 8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세종시장 결선 앞 단일화 변수 부상…고준일은 이춘희 지지, 황운하는 공개 압박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경선 결선을 앞두고 단일화가 핵심 변수로 급부상하고 있다. 경선 탈락 후보의 지지 선언과 범여권 단일화 압박이 동시에 터지면서 결선 구도가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다.
대전 학교 내진 보강 81%…대전교육청, 올해 77억 들여 보강 대전시교육청이 올해 77억 원을 들여 학교 18곳에서 내진 보강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초등학교 8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2곳 등 14교에 내진 보강공사를 하고, 초등학교 2곳과 기관 2곳 등 4교에서는 내진성능 평가를 진행하기로 했다.
곰·퓨마 이어 늑대까지 '탈출'…대전 동물 관리 총체적 부실 반달가슴곰, 철갑상어, 퓨마에 이어 이번엔 늑대까지. 대전 동물 사육 시설에서 맹수와 보호종 동물 관련 사고가 수년째 이어지면서 근본적인 안전 관리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오월드 탈출 늑대, 생포 원칙…사살은 최후 수단으로 제한해야"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오월드 늑대 탈출을 두고 "탈출한 늑대에 대한 대응은 반드시 생포를 원칙으로 해야 하며, 사살은 최후의 수단으로 제한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5월 연휴, 기차 타기 쉬워진다…KTX 등 64회 추가 운행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5월 초 연휴를 맞아 열차 운행을 대폭 늘린다.
대전 동구, '오상욱 거리' 기념 조형물 설치…관광 명소로 키운다 대전 동구가 명예도로 '오상욱 거리'를 기념하는 상징 조형물을 설치하고 지역 관광자원으로 키우기로 했다.
BTS 콘서트 앞두고 위조 굿즈 기승…지식재산처, 전방위 단속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앞두고 위조 K-팝 굿즈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8일 지식재산처에 따르면 오는 9일부터 11일, 12일 사흘간 경기도 일산에서 BTS 월드투어 'ARIRANG' 공연이 열리는 가운데 공연장 주변과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위조 포토카드·키링·머그컵 등 각종 굿즈가 쏟아지고 있다.
허태정, 트램 2028년 정시 개통·순환버스 도입 공약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허태정 예비후보가 7일 트램 2호선 2028년 정시 개통과 핫플레이스 순환버스 도입 등 대중교통 혁신 공약을 내놨다. 트램 정시 개통과 생활권 연계 교통망 구축, 스마트 모빌리티 허브 설치, 대전 도심 핫플레이스 순환형 첨단버스 도입 등의 내용을 공약에 담았다.
대전시, 중동 사태 민생 직격…긴급 재정 투입·비상 대응 중동 사태 장기화로 민생경제 타격이 현실화함에 따라 대전시가 긴급 재정 투입을 포함한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7일 4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자영업자와 서민 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며 현 상황을 '비상 상황'으로 규정하고 정부 추경과 연계한 재정 투입과 함께 자체 예산을 활용한 긴급 지원 대책을 즉시 추진하도록 지시했다.
대전역 동광장에 시외버스 정류소 운영…금산까지 한 번에 대전 동구가 대전역 이용객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대전역 동광장에 시외버스 정류소를 신설하고 7일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갔다. 충남 금산군의 이용객 확보 요청에 따라 대전복합터미널과 운수사업자 간 협의를 거쳐 추진한 것으로, 대전복합터미널을 출발해 대전역 동광장과 신흥동·부사동·마전·새말을 경유하고 금산으로 이어지는 노선이 새로 생겼다.
세종시장 선거 '윤곽'…범여권 단일화가 분수령 6·3 지방선거 세종시장 선거판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결선이 이춘희·조상호 두 후보의 맞대결로 압축된 가운데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까지 출마를 선언하면서 범여권 단일화 여부가 이번 선거의 최대 분수령으로 떠올랐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경선, 이춘희·조상호 결선 맞대결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세종시장 후보 자리를 두고 이춘희·조상호 후보가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가 6일 발표한 세종시장 본경선 개표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1·2위를 차지한 후보 간 결선 투표를 하게 됐다. 후보별 득표율과 순위는 공개하지 않았다.
조달청, 정부 비축 요소 빼돌린 업체 수사의뢰·500t 회수 조달청이 정부 비축물자인 차량용 요소를 무단으로 사용한 경남 소재 요소수 생산업체를 적발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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