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시웅 전주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최화랑 기자전북 전주시가 전주시기독교연합회 송시웅 대표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한다.
8일 전주시에 따르면 오는 15일 전주시기독교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송시웅 대표회장에게 전주시장 감사패를 전달한다.
지난해 1월 취임한 송 대표회장의 지역사회 연대 강화와 이웃 나눔 등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서다. 주요 공적은 기독교계 연합체계의 안정적 운영 및 협력 강화, 오거리문화광장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전통시장 활성화 추진, 3·1운동 기념예배 개최이다.
전주시는 "송 대표회장은 교회 공동체 위상 재정립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헌신적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이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