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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제주도의원 2025 한국지방의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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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권 제주도의원 2025 한국지방의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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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경호 제주도의원도 한국지방의정대상 수상

    제주도의회 한권 의원이 2025 한국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의회학회 제공 제주도의회 한권 의원이 2025 한국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의회학회 제공 
    제주도의회 한권 의원(민주당, 제주시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이 공약실천계획 발표와 청년정책 재설계, 4·3 역사왜곡 대응 등의 공로로 2025 한국지방의정대상을 받았다.

    제주도의회는 농수축경제위원회 한권 의원이 지난 21일 건국대학교 상허연구관에서 열린 2025 한국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정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한 의원은 지난 2022년 7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 6개월 간의 의정활동을 하며 전국 최초로 지방의원 공약실천계획을 발표한 점, 4·3특별위원장을 하며 4·3 역사 왜곡과 국제적 해결에 적극 나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청년정책 재설계를 위한 위킹그룹 운영 등으로 주권자 중심의 참여 민주주의 실천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이와 함께 대규모점포 개설 권한 변경을 위한 국회 입법 건의, 재생에너지 신규허가 중단에 따른 결의안 의결, 장애인·여성·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조례를 포함해 모두 24건의 조례를 대표발의한 점 등이 호평받았다.

    한권 의원은 제주의 최대 현안인 4‧3과 청년, 경제에 초점을 맞춘 의정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농수축경제위원회 상임위 활동을 시작한 이후로는 현장에서 경제 문제의 답을 찾는 경제현담회를 통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대안을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도의회 양경호 의원(오른쪽)이 2025 한국지방의정대상을 받았다. 한국지방의회학회 제공 제주도의회 양경호 의원(오른쪽)이 2025 한국지방의정대상을 받았다. 한국지방의회학회 제공 
    양경호 제주도의원(민주당, 제주시 노형동 갑)도 야간관광 활성화와 교통문제 해결 등의 공로로 2025 한국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상임위가 환경도시위원회인 양경호 의원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야간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쟁력 강화 방안과 지역 최대 현안인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노형오거리 개선사업, 노후 중소형 아파트 재건축 추진 기반 마련, 노형근린공원 교양센터 건립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 의원은 한국지방의정대상 수상을 계기로 더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나가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주민과 함께하고 제주도와 노형동의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국지방의정대상은 한국지방의회학회가 대한민국 자치분권과 지방분권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한 지방의회 의원 등에게 주는 상으로, 핵심공약과 조례 발의 실적, 도정질문, 주민과의 소통 노력, 의정활동 파급력 등이 평가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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