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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제주도의원, 공무원노조 '의정활동 우수상' 수상
제주 강풍·폭설에 가로수 뽑히고 눈길 교통사고도 속출
제주 강풍에 폭설…산간도로·하늘길·뱃길 차질
제주-칭다오 용암해수 첫 수출…손실보전금은 7억원 추산 제주와 중국 칭다오 해상을 잇는 국제 화물선에 용암해수가 실리면서 수출 물량이 늘었다. 그러나 지난 10월 개설이후 2달여 간 물동량 부족으로 인한 손실 보전금이 7억 원인으로 추산되고 있다. 제주도는 중국 칭다오 국제 화물선 항로가 지난 10월 16일 개설돼 31일까지 두달여 간 매주 수요일에 모두 12회 왕복 운항했다고 이날 밝혔다.
제주도기자협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기탁 제주도기자협회(회장 김익태)는 31일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기협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도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제주서 단기 임대 가장한 불법 숙박영업 기승 제주에서 신고하지 않고 숙박업을 하는 행위가 70%나 늘어나는 등 불법 숙박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올해 1월부터 이달 29일까지 적발된 불법 미신고 숙박시설은 46곳이라고 30일 밝혔다.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4.3 역사왜곡 처벌법 처리돼야"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이 "역사 왜곡 처벌 조항을 담은 4·3 특별법 개정안이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곘다"고 밝혔다.
제주4.3과 난징 대학살 "기억하고 기록해야 재발 안돼" 제주도기자협회와 중국 장쑤성기자협회가 제주4·3과 난징 대학살의 비극을 기억하고 기록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제주도기자협회(회장 김익태)는 중국 장쑤성기자협회(주석 저우위에민)와 지난 26일 중국 난징시 신화보업미디어그룹 회의실에서 교류 간담회를 열어 제주와 장쑤성 언론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청년이 찾는 일자리 창출'…제주도민이 꼽은 정책 1순위 제주도가 집중해야 할 정책으로 도민들은 청년들이 제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는 지난 6~7월 진행된 사회조사 지표 등을 종합한 '2025 제주의 사회지표'를 24일 공표했다.
제주CBS 부장판사 비위 보도 '올해의 방송기자상' 수상 제주CBS의 '부장판사들 비위의혹' 단독 연속보도가 한국방송기자클럽(BJC) 올해의 방송기자상을 받았다. 한국기협 이달의 기자상과 전국언론노조 민주언론상, 민언련 이달의 좋은 보도상, 제주언론인클럽 제주언론대상도 수상해 5관왕을 차지했다.
제주 농가인구 6만명대 추락…어가인구는 62% 감소 제주지역 농가 인구가 6만명 대로 떨어지며 역대 최저를 기록했고 어가 인구도 62%나 줄었다. 23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통계로 본 제주의 어제와 오늘'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제주지역 농가인구는 역대 최저인 6만 8696명으로 집계됐다.
제주 서귀포 앞바다서 세계 첫 신종 쏙류 발견 제주 서귀포 앞바다에서 세계적으로 처음 확인된 신종 쏙류 1종이 발견됐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서귀포 연안에서 세계 첫 신종 쏙류 1종과 국내에서 서식이 처음 확인된 미기록 게붙이류 1종을 발견했다고 23일 밝혔다.
제주 등 4개 특별자치시도 '포괄적 권한이양' 공동성명 제주를 비롯한 세종·강원·전북 등 4개 특별자치시도가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특별법 개정과 포괄적 권한이양을 촉구했다. 제주와 세종·강원·전북 등 4개 특별자치시도는 23일 세종시에서 행정협의회를 갖고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
한권, 제주도의회 유일 '입법·감사' 4년연속 우수의원 한권 제주도의원(민주당, 제주시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이 '2025 의정대상 우수의원'에 선정되면서 제주도의회 행정감사와 입법활동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한 유일한 의원이 됐다. 제주도의회는 지난 19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주도의회 의정대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내년 제주서 전국체전·장애인체전 동시에 열린다 제주에서 12년 만에 열리는 2026 전국체전을 앞두고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 카운트다운을 알리는 탑이 세워졌다. 제주도는 내년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에 대한 카운트다운 홍보탑 제막식이 20일 제주월드컵 경기장 광장에서 진행됐다고 21일 밝혔다.
'학생 선택한 스포츠가 정규수업으로' 내년 제주서 본격화 학생들이 직접 선택한 스포츠를 정규수업으로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이 제주에서 내년부터 본격화된다. 제주도는 올해 시작한 '1학생 1스포츠 교육 프로그램' 시범사업에 내년에는 모두 27개 초등학교가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제주도민 30만명 희생 무방' 박진경 국가유공자 파문 ◇박혜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전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현안들을 분석하는 이인의 특별한 제주이야기, 오늘(18일) 129번째 시간에는 제주4.3 당시 강경진압을 주도한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지정 논란을 정리한다구요?
제주 카지노 외국관광객 증가에 기여…도박심리 증가도 제주도민들은 카지노가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도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청소년 교육환경 침해와 도박 심리 증가 등의 부정적 인식도 내비쳤다. 제주도는 19세 이상 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제주 외국인 전용 카지노 도민 인식조사' 결과를 17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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