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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 인계면서 오남매 다둥이 가정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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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순창 인계면서 오남매 다둥이 가정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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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순창군 인계면에서 오남매 다둥이 가족이 탄생했다. 전북도 제공전북 순창군 인계면에서 오남매 다둥이 가족이 탄생했다. 전북도 제공
    전북 순창군의 한 가정에서 다섯째 아이가 태어났다.
     
    전북자치도는 순창군에서 올해 처음으로 오남매 다둥이 가정이 탄생해 김관영 전북지사가 축하인사를 위해 직접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번 출산은 최근 이어진 폭설 속에서 119 순창구급대원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하게 이뤄져 그 의미를 더했다. 정모(35)씨는 지난 4일 인계면 자택에서 다섯 번째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날 순창군 인계면을 방문해 "전북도의 큰 축복인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남매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기원한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김 지사는 이어 "도내 곳곳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도록 건강한 임신과 출산, 양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도는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육아용품 지급, 첫만남이용권, 산후 건강관리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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