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공사 제공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5일부터 용두산공원에 360도 회전하는 신개념 레저기구 '하늘그네'를 본격 운영한다.
'하늘그네' 이용자는 탁 트인 하늘 아래에서 360도로 회전하는 그네를 타며 짜릿한 공중 비행을 경험할 수 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해 모든 연령층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하늘그네 개장은 부산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용두산 공원의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공사는 기대했다. 특히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용두산공원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공사는 개장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개장 첫 일주일간은 개인 SNS에 하늘그네 인증을 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늘 그네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