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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부산 교통 취약지역 주민 위해 차량 전달
에어부산, 5년간 지역 항공 인재 2300여 명 양성
"숙련기술인들의 진검승부"…부산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 모집
부산시, CES 2026 현지서 글로벌 투자 네트워킹 부산시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6' 현장에서 부산 기업과 글로벌 투자사·바이어를 잇는 네트워킹 행사를 열고, 실질적인 투자 유치와 협력 확대에 나섰다.
서부산 첫 클래식 전용 공연장 '낙동아트센터' 개관 서부산권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낙동아트센터'가 문을 연다. 부산시는 10일 오후 5시 낙동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관 공연을 열고, 서부산권 문화 인프라 확충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고 밝혔다.
BNK부산은행 갤러리, 1월 기획전으로 지역 예술 스펙트럼 넓혀 BNK부산은행이 운영하는 BNK부산은행갤러리에서 지역 예술의 다양성을 조명하는 기획 전시가 1월 한 달간 이어진다. BNK부산은행은 8일, 부산 중구 신창동에 위치한 BNK부산은행갤러리에서 두 차례의 기획전을 열어 지역 작가들의 서로 다른 예술 세계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부산 기술기업들, CES서 투자 유치·수상 '두 마리 토끼' 부산 지역 기술기업들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서 투자 유치와 수상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미주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중소·스타트업 중심의 기술력이 실질적인 해외 투자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지역 산업 생태계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글로벌 신발제조기업 창신,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최고등급 받아 부산에 본사를 둔 신발 제조기업 창신이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캠코, 올해 공공사업 발주 2148억원 규모 발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올해 공공개발사업 발주 규모를 대폭 늘리며 침체된 건설경기 회복에 나선다.
"중장년 없이 부산 산업도 없다" 채용의향 높지만, 임금 격차 여전 부산 산업 현장에서 중장년층은 이미 '보조 인력'이 아니라 핵심 인력으로 자리 잡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제도와 노동 조건은 여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의 채용 의향은 높지만, 임금과 근로 조건, 경력 활용 구조에서는 뚜렷한 간극이 드러났다.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연구원 4명, 부산시장 표창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BISTEP) 소속 연구원 4명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산업·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벡스코,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1천만원 기부 벡스코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족 지원에 나섰다. 벡스코는 7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참여의 일환으로 기부금 1천만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족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클래식부산, 비엔나 뉴이어 위크 선보여 1월 31일·2월 3일 부산콘서트홀에서 비엔나 신년 음악회의 전통을 잇는 무대가 펼쳐진다.
부산시립미술관, 2026년 가을 재개관 부산시립미술관이 2026년 가을 재개관을 앞두고 새해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약 2년에 걸친 리노베이션(개보수)을 마무리하고, '미래를 선도하는 공공·공유의 미술관'을 새로운 비전으로 내세웠다.
부산 청년이 만든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서울영상광고제 금상 부산시와 동서대학교 학생들이 함께 만든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홍보영상이 서울영상광고제에서 금상을 받았다. 지역 청년들이 주도한 창작물이 국내 대표 영상광고제에서 작품성과 실험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북극항로 선점", 오는 19일 '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 출범 부산시가 해양산업과 반도체 기술을 결합한 신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는 오는 19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한다.
롯데百 부산본점, 연말연초 스포츠 매출 30% 급증해 새해를 맞아 운동과 자기 관리를 다짐한 소비자들이 관련 지출을 늘리고 있다. 특히 운동 기록과 건강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하며, 새해 첫 소비 흐름을 이끌고 있다.
박형준, 장동혁 대표 사과에 "보수 가치 위한 결단" 환영 뜻 밝혀 박형준 부산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12·3 비상계엄' 사과를 두고 "보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결단"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당의 쇄신이 이뤄진다면 다시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도 함께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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