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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충북서 6일 코로나19 437명…전주대비 312명↑

    류영주 기자류영주 기자
    현충일인 지난 6일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37명이 새롭게 발생했다.

    하루 전날보다는 63명이 많은 것이지만 휴일 검사자 감소 등으로 일주일 전과 비교해서는 312명이 적은 것이다.

    7일 충청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도내 11개 전 시군에서 모두 43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청주 238명, 충주 49명, 진천 40명, 제천 34명, 음성 20명, 옥천·영동 각 14명, 보은 13명, 증평 8명, 괴산 5명, 단양 2명이다.

    확진자 한 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 보여주는 감염재생산지수는 0.94로 여전히 기준치(1.00) 아래에 머물렀다.

    이로써 충북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지금까지 사망자 1053명을 포함해 모두 99만 714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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