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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희망을 말한다] ⑤ 생명·평화의 길 34년 한기양 목사…"어려워도 평화 외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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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희망을 말한다] ⑤ 생명·평화의 길 34년 한기양 목사…"어려워도 평화 외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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