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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는 영원해" 손흥민, EPL 8라운드 공식 베스트 11

손흥민. 연합뉴스손흥민. 연합뉴스손흥민(30, 토트넘 홋스퍼)이 해트트릭과 함께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2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베스트 11(팀 오브 더 위크)을 공했다. 프리미어리그 레전드 앨런 시어러가 선정한 베스트 11이다.

손흥민은 지난 18일 열린 레스터 시티와 8라운드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후반 14분 교체 투입 후 3골을 몰아쳤다. 첫 골부터 세 번째 골까지 13분21초가 걸렸다. 개막 후 6경기(리그 기준) 침묵을 깬 마수걸이 골이었다.

시어러는 "클래스는 영원하고, 손흥민은 클래스를 충분히 갖춘 선수다. 14분 동안 해트트릭을 완성했다"고 평가했다.

손흥민과 함께 가브리에우 제주스(아스널), 잭 그릴리시(맨체스터 시티)가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로는 케빈 더브라위너(맨시티), 주앙 팔리냐(풀럼), 그라니트 자카(아스널), 알렉스 이워비(에버턴), 수비수로는 후벵 디아스(맨시티), 윌리엄 살리바(아스널), 제임스 타르코우스키(에버턴), 골키퍼로는 노르베르투 무라라 네투(본머스)가 뽑혔다.

8라운드 최고 사령탑은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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