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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칠린 소희, 팀 탈퇴 "당분간 6인 체제로"

    아이칠린 소희. 아이칠린 공식 페이스북아이칠린 소희. 아이칠린 공식 페이스북지난해 데뷔한 7인조 여성 아이돌 그룹 아이칠린(ICHILLIN)의 소희가 팀을 떠난다.

    소속사 케이엠이엔티는 15일 공식입장을 내어 "다소 무거운 마음으로 여러분들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린다. 아이칠린 멤버로 활동해왔던 소희 양이 팀을 탈퇴하게 되었다"라고 알렸다.

    소희와 소속사는 향후 진로를 두고 대화 및 논의한 끝에 양쪽 합의 아래 아이칠린 팀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소희양에게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소희 양의 앞날에도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팬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아이칠린은 당분간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라고 밝혔다.

    꿈, 비전을 뜻하는 단어 '아이슬링'(AISING)과 휴식, 멋 등 여러 의미로 쓰이는 '칠린'(CHILLIN)의 합성어인 아이칠린은 이지·재키·주니·채린·소희·예주·초원으로 구성된 7인조 그룹이다. 지난해 9월 첫 번째 싱글 '갓챠'(GOT'YA)로 데뷔했다.

    지난해 11월 두 번째 싱글 '프레시'(FRESH)와 올해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브리지 오브 드림스'(Bridge of Dreams)를 내고 활동해 온 아이칠린은, 소희의 탈퇴로 당분간 6인으로 활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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