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2차 티저 예고편 스틸.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MCU(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의 모든 것을 새롭게 정립할 역대급 멀티버스 전쟁을 예고하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마블 페이즈4의 운명을 바꿀 역대급 멀티버스 전쟁을 예고하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감독 샘 레이미)는 상상을 뛰어넘는 '멀티버스'의 압도적인 비주얼은 물론 차원의 경계가 무너지며 등장한 다른 차원의 닥터 스트레인지 그리고 스칼렛 위치로 거듭난 완다와 닥터 스트레인지의 대립까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와 예측 불가 스토리가 모두 담길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스파이더맨' 3부작을 연출하며 독보적 연출력과 뛰어난 영상미를 선보인 샘 레이미 감독과 디즈니+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중 역대 최고 프리미어 시청률을 기록한 '로키'의 각본을 맡은 마이클 월드론이 새롭게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닥터 스트레인지 그 자체'라는 평과 함께 뛰어난 열연을 선보인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또 한 번 닥터 스트레인지 역을 맡아 다층적인 캐릭터의 면모를 완벽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여기에 전편의 흥행 주역인 웡 역의 베네딕트 웡, 크리스틴 팔머 역의 레이첼 맥아담스, 모르도 역의 치웨텔 에지오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완다비전'에서 폭발적인 열연으로 마블 오리지널 드라마 최초로 골든글로브 최우수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된 엘리자베스 올슨이 완다 역으로 출연한다.
외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2차 티저 포스터.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악몽에 시달리는 닥터 스트레인지의 모습으로 시작한 이번 티저 예고편은 더욱더 화려해진 시각 효과와 압도적 스케일은 물론 닥터 스트레인지에게 닥친 무수한 위협의 실체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2차 티저 포스터 역시 산산조각 난 미러 디멘션 속 닥터 스트레인지, 완다, 웡, 모르도 등 이번 작품의 주요 캐릭터들의 모습으로 차원의 경계가 무너지며 펼쳐질 이번 작품의 강렬한 스토리를 암시한다.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뭉쳐 MCU 세계관의 무한한 확장을 알리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오는 5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