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마트4차산업혁명협회(이사장 임상호)와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우아한 주방(대표이사 황철)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마트4차산업혁명협회 제공(사)스마트4차산업혁명협회(이사장 임상호, 순천향대 교수)는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우아한 주방(대표이사 황철)과 4차 산업혁명분야의 새로운 먹거리분야 소상공인을 돕기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혁명협회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의 이해를 바탕으로 위드 코로나시대에 먹거리분야 소상공인과 1인 창업자들의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4차산업혁명 대응 및 한국판 뉴딜 정책에 따른 AI·IoT 등 산업기술분야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 하기로 했다.
세부내용으로는 △4차산업혁명 관련 최신 정보교류 및 관련산업과 지역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협조 △충청남도 및 천안시 4차산업혁명 관련 프로그램 발굴 및 협력 △4차산업혁명 관련 용역 및 경영기술지도 수행 △스마트팩토리 및 경영기술 산업 활성화 기여하기 위한 제반활동, 기타 양 기관의 협력 사항에 대한 상시 원활한 협력체제 유지 등이다.
임상호 (사)스마트4차산업혁명협회 이사장은 "4차산업혁명에 발맞춰 앞서 도약하는 ㈜우아한주방과의 협약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 분야에서는 유일하게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을 기반으로 협회와 상호 협약을 통해 더욱 더 발전하는 기업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