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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최초 아시아 히어로 '샹치', 웹툰으로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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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블 최초 아시아 히어로 '샹치', 웹툰으로도 만난다

    핵심요약

    네이버웹툰, 1일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개봉 맞춰 웹툰 '샹치' 공개
    하반기 '이터널스' '스파이더맨' 등 '마블 웹툰 프로젝트' 통해 웹툰 독점 연재 계획

    웹툰 '샹치'. 네이버웹툰 제공웹툰 '샹치'. 네이버웹툰 제공
    마블 최초의 아시아 히어로 '샹치'를 영화에 이어 네이버웹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웹툰은 '마블 웹툰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리즈로 웹툰 '샹치'를 오늘(1일)부터 독점 연재한다고 밝혔다.
     
    웹툰 '샹치'는 2020년 출간된 동명의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하는 히어로 기원담이다. 주인공 샹치는 아버지가 이끌었던 전설적인 조직인 '오병기 연맹'의 새로운 후계자로 지목받게 되고, 이에 비밀 집단에 운명처럼 돌아온 그가 조직 안에서 보여주는 히어로다운 면모를 담아냈다.
     
    웹툰은 총 8화에 걸쳐 선보일 예정이며,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네이버웹툰과 네이버 시리즈에서 독점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늘(1일) 개봉한 마블 페이즈4의 첫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마블의 강력한 전설 '텐 링즈'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지배해 온 아버지 웬우와 암살자의 길을 거부하고 자신의 진정한 힘을 깨달은 초인적 히어로 샹치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네이버웹툰 측은 "마블 최고의 격투 영웅인 샹치의 다채로운 매력을 웹툰과 영화로 동시에 즐길 수 있다"며 "두 장르 간 스토리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발견하는 재미도 감상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네이버웹툰은 마블 코믹스 및 국내 공식 마블 퍼블리셔인 시공사와 협업해 '마블 웹툰 프로젝트'를 올해부터 선보이고 있다. '마블 웹툰 프로젝트'는 마블 코믹스의 인쇄 만화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세로 스크롤 형태의 웹툰으로 재창조한 세계 최초의 타이틀이다.
     
    지난 7월 첫 번째 시리즈로 웹툰 '블랙 위도우'를 공개했으며, 오는 11월과 12월에 개봉 예정인 영화 '이터널스'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원작 코믹스도 웹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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