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 연합뉴스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25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지역의 안보와 평화를 위협한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한국과 미국, 일본 정부는 이날 북한이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최소 2발을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한 지난 1월 이후 첫 탄도미사일 발사시험이다.
스가 총리는 북한의 발사체가 일본의 EEZ(경제적배타수역) 밖에 떨어졌다면서 "다음달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북한 문제를 철저하게 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래픽=김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