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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매출 줄었지만 2년 연속 대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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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한, 매출 줄었지만 2년 연속 대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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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서한이 26일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지난해 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올해 목표를 제시했다.

    서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도보다 14% 줄어든 5천481억원, 수주 실적은 7천억원으로 나타났다.

    서한은 자체 분양 사업이 줄고 관급 공사 위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매출과 순익은 줄었지만 2년 연속 대구 건설업계 매출액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주 목표액은 1조1천억원, 기성 7천억원이다.

    대전 둔곡지구 1천501가구, 세종시 블록형 단독주택 57가구, 대구 북구 고성동 서한포레스트 417가구 등 1천975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조종수 대표이사는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저성장·저금리가 일상화되면서 고객 니즈가 달라진 가운데 기술·소비자·경쟁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미래 성장을 견인할 사업 기회를 선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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