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2일까지 현금ㆍ유가증권ㆍ귀금속 등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해주는 ‘대여금고ㆍ보호예수 무료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BNK경남은행 고객은 물론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BNK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대여금고는 경남지역 52곳, 울산지역 18곳, 부산지역 8곳, 경북지역 1곳 등 전국 79곳 영업점에서 이용 신청이 가능하다.
보호예수 서비스는 전국 165곳 전 영업점에서 이용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