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성 광역전철 개통 100일 기념행사, (사진=코레일 제공)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7일 동해선 부전역과 일광역에서 개통 100일 맞이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이 자리에서 떡과 커피, 다과 등을 동해선 이용객들에게 제공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8일 개통 100일을 맞이하는 동해선 누적 이용객 수는 455만 명을 기록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누적 이용객 수가 455만 명에 달하는 등 많은 시민이 애용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과와 기념품을 제공하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동해선은 부산진구 부전역과 기장 일광역 사이를 37분 만에 주파하는 광역전철로 거제역과 교대역, 벡스코역 등에서 기존 부산도시철도와 환승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