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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대 저축은행중앙회장에 이순우 전 우리금융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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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시

    제17대 저축은행중앙회장에 이순우 전 우리금융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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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우(65)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제17대 저축은행중앙회장으로 선출됐다.

    앞서 지난 22일 저축은행중앙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 의해 단독 후보로 추천된 이 전 회장은 28일 열린 회원사 임시총회에서 재적 회원 2/3 이상을 득표해 당선됐다.

    이순우 새 저축은행중앙회장 임기는 28일부터 3년간이다.

    저축은행업계는 이순우 새 회장이 금융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현안을 해결하고 실추된 저축은행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순우 회장은 2011년 3월 우리은행장에 오른 뒤 2013년 6월부터는 우리나라 최초의 금융지주회사로 설립됐다가 우리은행에 합병돼 사라진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겸임했다.

    2014년 12월 우리은행에서 임기를 마친 뒤 지난 1월부터는 우리카드 고문을 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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