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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방자치단체가 내놓는 정책들 중 상당수가 복지에 관련되어 있는 정책들이다.
보육교사의 처우 및 행정업무 축소, 보육교사 수당지급 상향조정, 사회복지사 처우변경 등 복지정책들이 많다. 이것은 국민의 관심이 복지에 쏠려있다고 볼 수 있으며, 그에 따라 바로 지금이 좀 더 좋은 여건에서 사회복지사, 보육교사를 준비할 수 있는 최적기임에 틀림없다.
그럼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어떻게 준비하며 무엇을 주의해야하나?
먼저 사회복지사의 경우, 중요한 두 가지를 지금 말해보자.
첫째로, 학습자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취득을 위한 교육기관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교육기관은 단순히 수강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격증 취득까지 행정업무도 함께 진행하기 때문에 꼼꼼히 선택하는 것이 좋다. 교육기관을 선택하는 기준은 여러 가지 이지만, 무엇보다 얼마나 학습자를 성실히 ‘관리’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달리 말해서 학습자가 강의에만 집중할 수 있게 제반사항들을 얼마나 잘 지원하느냐를 살펴봐야 한다. 물론 교육기관의 수강료가 더 저렴한 교육기관을 택하는 학습자들도 있지만 수강료가 저렴한 것은 그만큼의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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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로, 사회복지사는 평생교육원, 대학교 등 직접 출석을 해서 듣는 강의도 있지만, 원격교육기관을 통해 집에서 컴퓨터로 강의를 듣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두 경우 다 모두 사회복지현장실습과목은 직접 외부에서 현장체험을 통해 이수해야만 한다.
이 경우 주의할 점은 시간이 부족하거나, 번거로워하여 간혹 지역복지센터나 실습기관에서 실제로 실습하지 않고 과목을 이수하려고 하는 학습자가 종종 있는데, 정당한 방법이 아니며 추후 자격증 취득이 취소되는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정상적인 실습을 받아야 한다. 이것 역시 교육기관에서 보다 주의 깊게 관리를 한다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문제이다.
중앙원격평생교육원(www.caedu.co.kr)은 교육과학기술부에 정식인증된 원격평생교육기관이다. 현재 현장실습을 정상적으로 이수 할 수 있도록 전국 지역별 실습처에 협약을 체결하여 홈페이지를 검색이 가능할 수 있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1:1책임관리제를 도입하여 , 온라인수업이 생소한 학습자들에게 맞춤관리를 통해 개인별 학습계획, 토론, 과제, 시험, 학습자신청, 학점인정신청, 자격증취득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