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고속도로 이용객들은 각종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1일 오후 인터넷 교통방송을 개국하고 각종 교통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도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되는 인터넷 교통방송은 24시간 실시되며 개인휴대단말기 PDA나 휴대폰으로도 방송을 접할 수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인터넷 교통방송에서는 단순한 교통정보 뿐만 아니라 교통 관련 정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면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CBS경제부 김선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