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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특파원으로 중국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中 당국 '시온교회' 이어 청두 지하교회 신도 6명 구금"
"中, 자국 기업들에 엔비디아 H200 구매 중단 지시"
中, 日 겨냥 희토류 수출통제 이어 반도체 소재 '반덤핑 조사'
日 콕집어 '최종병기' 희토류 꺼낸 中 "끝까지 가보자" 중국 당국이 6일 일본을 겨냥한 '이중용도 물자' 수출 금지 조치를 전격 발표했다. 중국이 이중용도 물자로 분류하고 있는 희토류도 수출 금지 품목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 일본이 바싹 긴장하고 있다.
한중 정상회담 '관계 전면 복원' 기틀…'한한령'은 아쉬움[박지환의 뉴스톡] [앵커] 중국을 국빈 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가졌습니다.
中 관영매체 "한중 정상회담, 실용적 협력위한 새 출발점" 중국 관영매체가 5일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이 실용적인 협력을 위한 새로운 출발점에 섰다"고 평가했다.
韓 '문화·콘텐츠 교류', 中 '하나의 중국' 강조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강화에 뜻을 모았다. 정상회담 뒤 한국 측은 '문화·콘텐츠 교류' 확대를, 중국 측은 '하나의 중국' 원칙을 각각 부각시켰다.
시진핑 "韓中, 日군국주의에 희생…보호주의 함께 반대해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5일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일본 군국주의와의 싸움에서 막대한 희생을 치렀다고 언급하며, 양국이 함께 보호주의에 반대하고 다자주의를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과 일본을 모두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美 '앞마당' 중남미에 공들인 中, 마두로 축출로 '타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미국으로 강제 송환하자 중국이 '패권주의적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당장 베네수엘라로부터 싼값에 원유를 수입해온 중국은 경제적 타격은 물론 그동안 공들여온 중남미 지역에 대한 미국의 패권확대로 해당 지역에 대한 외교적 전략을 수정해야 할 형편이다.
中, 李대통령 순방 분위기 띄우기 "실질적 협력 방안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하며 3박 4일간의 중국 순방 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중국 관영매체들이 실시간으로 이 대통령의 순방 관련 소식을 전하며 분위기 띄우기에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 베이징 도착…3박4일 순방 일정 돌입[영상]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했다. 한국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한 것은 지난 2019년 12월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6년여 만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현지 동포들과의 만찬 간담회를 시작으로 3박 4일간의 순방일정에 본격 돌입한다.
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中 "강력규탄…패권주의적 행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한 것과 관련해 중국 외교부가 '패권주의적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중국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중국은 미국의 주권국가에 대한 노골적인 무력 사용과 대통령에 대한 공격에 깊은 충격을 받았으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안사!"…中 2026년 반도체 '국산화' 총력전 중국 당국이 자국 빅테크 기업들에 미국산 대신 자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 구매를 독려하는가 하면, 자국 반도체 생산기업들에는 자국산 반도체 장비 구매를 요구하는 등 2026년 새해에도 첨단 반도체 기술독립을 위한 각종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中 소비 보조금 '이구환신' 정책으로 537조원 소비효과 중국이 내수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이구환신(낡은 제품을 새것으로 교체 지원) 정책을 통해 지난해 2조 6천억위안(약 537조 3천억원)의 소비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집계됐다.
中, 韓·美·EU산 합성고무 반덤핑 관세 1년 더 유지 중국 상무부가 한국과 미국, 유럽연합(EU)산 '기능성 합성 고무'(EPDM)에 대한 반덤핑 관세 종료를 앞두고, 해당 조치를 유지할지 여부를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中, 트럼프에 약속한 '대두' 구매 물량 절반 이상 채워 지난 10월 부산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이 올해 1200만톤(t) 규모의 미국산 대두 구매를 약속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미 중국 측이 약정 물량의 절반 이상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중 지난달 무역규모 6년 만에 최고치…밀수거래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베이징 방문을 전후해 북중관계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양국간 교역 규모가 6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는 18일(현지시간) 중국 세관당국인 해관총서 통계를 인용해 11월 북중 교역액이 2억 8100만 달러(약 4149억 원)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무력충돌' 캄보디아-태국 중재 나선 중국 "가교역할 계속" 오랜기간 국경분쟁을 이어온 캄보디아와 태국이 최근 국경지역에서 다시금 무력충돌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양국간 중재에 나섰다.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장관)은 18일 쁘락 소콘 캄보디아 외교장관, 시하삭 푸앙껫깨우 태국 외교장관과 전화통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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