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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 이원석입니다! 모든 제보 환영합니다.
[단독]임종성 추천 당직자, 알고보니 통일교 해외 로비스트
검찰, 이춘석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 경찰에 재수사 요구
서울 영등포역 광장서 행인들에 흉기 휘두른 40대 남성 체포
서울 주말 대규모 집회 현장서 80대 돌연 사망 서울 도심에서 열린 주말 대규모 집회 현장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4일 오전 11시 10분쯤 서울 중구 시청역 일대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 현장에서 80대 남성이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됐다.
경찰, 서울 광진구서 지인에 흉기 휘두른 50대 체포 서울 광진구에서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4일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1명 사망' 종각역 사고 70대 택시기사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인근에서 3중 추돌사고를 일으켜 다수의 사상자를 낸 70대 택시기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4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등 혐의로 택시기사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새해 첫날 관악구 어린이공원서 흉기 휘두른 10대 구속 서울 관악구의 한 어린이공원 인근에서 흉기를 휘둘러 2명을 다치게 한 1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4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전날(3일) 살인미수 혐의로 A군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김병기, '국힘 의원에 수사무마 청탁 의혹' 관련 또 피고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 고위 간부 출신인 국민의힘 소속 의원을 통해 배우자 사건 수사 무마를 청탁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발됐다.
'제야의 종' 1호선 종각역 오후 11시부터 무정차 통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로 인해 31일 오후 11시부터 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역은 열차가 무정차 통과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제야의 종 타종 행사로 인한 인파 밀집에 대비해 오후 11시부터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양방향 무정차 통과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정차 통과는 2시간 뒤인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이뤄진다.
배우 안성기,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 이송…현재 중환자실 치료[영상] 혈액암 투병을 해 온 배우 안성기(73)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31일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4시쯤 안씨가 음식물이 기도에 걸려 숨을 쉬지 못하고 있다고 가족이 신고했다. 이어 구급대가 도착했을 땐 안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
[단독]전재수와 통일교 사이 '박 목사'…또다른 '키맨' 부상 경찰이 수사 중인 통일교 측의 금품 로비 의혹 사건과 관련해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통일교 사이 연결고리로 한 통일교 목사 박모씨가 거론된다. 부산·경남 지역의 정치인들을 관리하는 역할을 해 온 인물로,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에 그가 새로운 '키맨'으로 부상하고 있다.
[단독]한학자 보고 문건에 "고향 후배 강원청장 오게 했다" 통일교 한학자 총재에 보고된 문건에 '고향 후배가 경남경찰청장과 강원경찰청장을 맡게 했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통일교 측이 경찰 인사에도 영향력을 행사했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경찰, '통일교 쪼개기 후원' 받은 정치인 11명 특정…한학자 등 송치 통일교가 이른바 '쪼개기 후원' 방식으로 정치권에 불법 로비를 했다는 의혹을 수사해온 경찰이 통일교 관계자 4명을 검찰에 넘겼다. 경찰은 통일교 자금으로 후원금을 받은 정치인이 사건 발생 시점 기준으로 11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검찰, '신안산선 작업자 사망' 포스코이앤씨 압수수색 검찰과 경찰 및 관계기관이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신안산선 지하철 공사현장에서 철근이 낙하해 작업자가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 등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남부지검은 30일 서울경찰청,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협력해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하청 업체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단독]임종성 돈 받았나…통일교 단체 매년 고문료 3천만원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문을 맡았던 통일교 계열 단체 세계평화도로재단(이하 도로재단)이 수년간 억대 고문료를 써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약물운전 처벌 기준 강화 등…내년 바뀌는 도로교통법령 약물운전에 대한 처벌 기준 강화와 상습 음주운전자에 대한 '음주운전 방지장치' 부착 등 내용을 담은 개정 도로교통법령이 내년부터 시행된다. 경찰청은 28일 '도로 위 교통안전은 높이고 국민이 겪는 불편은 줄이는' 취지의 도로교통법령이 새해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위장 인증 프로그램으로 가상자산 편취'…외국인 해커 국내 송환 윈도우 정품 인증 불법 프로그램으로 위장한 악성 프로그램을 통해 피해자들의 가상자산을 편취한 외국인 해커가 국내로 송환됐다.
백해룡 "공수처에 압수수색 영장 신청했지만 접수 거부" '세관 마약 밀수 연루 의혹'을 수사 중인 백해룡 경정 수사팀이 검찰의 압수수색 영장 신청 기각에 반발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영장을 신청하려 했으나 접수 단계에서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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