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사회부 사건팀 이원석입니다! 모든 제보 환영합니다.
민주노총 선정 '최악 살인기업' HJ중공업…산재로 8명 사망
경찰, 선거사범 225명 수사…"무관용 원칙, 끝까지 추적"
'보석 석방' 전광훈 "빚 내서라도 100만원씩 헌금하라"
"긴급차량 접근 중"…이제 내비게이션에서 실시간 알림 소방차·구급차·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접근할 경우 운전자가 내비게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알림 서비스가 도입된다. 경찰청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남소방본부, 대전시,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긴급자동차의 위치·경로 정보, 우선 신호 정보 등을 내비게이션에 제공하는 '긴급자동차 접근 정보 안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찰, 내일부터 '우회전' 집중단속…작년 75명 사망 경찰이 두달간 우회전 일시정지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선다. 경찰청은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우회전 통행방법 위반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 낮 최고 29도 '초여름'…곳곳 '봄비'도 내린다 19일 전국적으로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며 평년보다 다소 더운 날씨가 나타나겠다. 서울은 29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
'종량제봉투' 괜찮나…"물건 사야 판매" 배짱 영업도 "종량제봉투는 물건을 구매하셔야 1장 드릴 수가 있어요." 1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의 한 편의점에서 '일반 종량제봉투를 살 수 있냐'고 묻자 돌아온 종업원의 대답이다. 종업원은 "들어오는 수량이 적어 장바구니 용도로 필요한 고객들에게 정작 제공을 못 해서 그렇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단독]약손명가 전 대표, '강매 의혹' 화장품 회사 배당금만 수십억 본사 갑질 논란에 휘말린 약손명가 전 대표가 가맹점이 쓰는 화장품 제조사로부터 수십억원의 배당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회사는 대주주인 A씨와 A씨 아들이 직접 운영한 것으로 파악됐다.
'부당 해직' 지혜복 교사 등 12명, 고공농성 중 체포 교내 성폭력 문제 제기 이후 벌어진 부당 전보 철회를 촉구하다 해임된 교사 지혜복씨와 시위대가 서울시교육청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5일 서울시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내에서 12명을 건조물침입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청장 직무대행 "지방선거 가짜뉴스 유포에 무관용 원칙" 경찰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짜뉴스 유포 등 선거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청은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주재로 지방선거 대비 전국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강제추행' 혐의 유명 PD 국민참여재판 원했지만…법원 기각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유명 예능 PD가 국민참여재판을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김수경 부장판사는 예능 PD 정모씨의 첫 공판에서 정씨 측의 국민참여재판 요청을 기각했다.
[단독]'내부자거래 의혹' 레인보우 임원 "절세 목적" "실수" 황당 변론 내부자거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로봇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전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지난 2월 금융당국에 '절세 목적', '실수' 등의 이유를 들며 변론에 나섰던 사실이 확인됐다. 금융당국은 해명을 받아들이지 않고 검찰에 고발했다.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서 징역 1년 마약 투약으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까지 낸 아이돌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32)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양은상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및 제한속도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남씨에게 징역 1년과 벌금 100만원을 9일 선고했다.
전광훈, 보석 석방하자마자 "우리가 이겼다" 주장(종합)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되며 구속기소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씨가 7일 보석으로 풀려났다. 특수건조물침입교사 등 혐의를 받는 전씨는 이날 보석이 허가되며 오후 5시쯤 서울 남부구치소를 나왔다. 전씨는 "우리가 이겼다"며 "서부지법 사태는 내가 교사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캄보디아 소탕' '특검 파견' 총경들, '경찰의 별' 경무관 달았다 경찰 총경 28명이 '경찰의 별' 경무관을 달게 됐다. 경찰청은 3일 캄보디아 스캠 조직 소탕 작전을 총괄한 경찰청 국제공조1과장 박재석 총경을 비롯한 총경 28명 경무관 승진임용 예정자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경무관은 경찰공무원 계급 중 치안총감, 치안정감, 치안감에 이어 네 번째 직급이다.
[단독]'약손명가 갑질 의혹' 고소인 소환…경찰 수사 본격화 경찰이 유명 에스테틱 프랜차이즈 약손명가 본사의 갑질 의혹 피해자를 3일 소환했다. CBS노컷뉴스가 지난 1일 관련 의혹을 처음 보도한 지 이틀 만에 경찰 수사가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전 약손명가 전 대표 A씨를 강요 등 혐의로 고소한 B씨를 불러 고소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주말 서울 도심 곳곳 집회·부활절 행사…교통 혼잡 예상 이번 주말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집회와 부활절 행사 등이 예정돼 있어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3일 서울경찰청은 오는 4일 수천 명이 참석하는 집회와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는 부활절 행사가 세종대로 일대에서 개최돼 교통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문익환 목사 방북·공동성명 37주년…"한반도 평화 창의성 필요" 늦봄 문익환 목사의 방북과 남북 4.2 공동성명 발표 37주년을 맞아 열린 국제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전 세계적 복합 위기 속에서 한반도 평화와 공존의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23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