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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끓는 경북 지선…단체장 사법 리스크, 재선, 3선 도전 주목
'무주공산' 대구 북·서·달서구청장, '구정 공백' 동구청장 누가 될까
지난해 대구 119 신고접수 47만여 건…전년 대비 2.92% 줄어
'세계 최초 출혈 예방 안전 기준' 제시한 계명대 손낙훈 연구팀 계명대학교는 통계학과 손낙훈 교수 연구팀과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세브란스 병원 공동 연구팀이 대장 용종 절제술 시 출혈 예방을 위한 혈소판의 최소 안전 수치 기준을 세계 최초로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경북대,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 동결…"학비 부담 최소화" 경북대학교는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경북대는 물가 상승,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재정 여건이 악화되고 있지만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복지단체 "대구 노인 인구 대비 재택의료센터 부족…확충해야" 복지단체가 대구 지역의 노인 인구 대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수가 타 지자체에 비해 부족하다며 시설 확충을 요구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12일 성명을 내고 "대구시와 기초단체는 돌봄 격차를 해소하고, 재택의료센터를 확충하라"고 촉구했다.
지난해 대구·경북 연평균기온 13.7도…역대 두 번째로 높아 지난해 대구·경북 지역 기온이 역대 두 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025년 지역의 연평균기온은 13.7도로, 1973년 기상관측 이래 가장 높았던 2024년 14.5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경북 경산·성주 야산서 불…산림 0.03ha 소실 경북 경산과 성주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산림 0.03ha가 불에 탔다. 9일 산림청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분쯤 경북 경산시 옥곡동의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따뜻해지는 대구·경북 겨울철 날씨에 지역축제 '빨간불' 대구·경북 지역의 겨울철 기온이 높아지면서 지역축제가 위협받고 있다. 8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0년간(2015년~2024년) 지역의 겨울철 평균기온은 1.14도로 과거 10년(2005년~2014년) 평균기온인 0.36도보다 0.78도 올랐다.
계명대, 2026학년도 정시 경쟁률 전국 대형대학 중 1위 계명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입학정원 3천 명 이상 대형대학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계명대에 따르면 2026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모집인원 566명에 5648명이 지원해 9.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년도 경쟁률 7.93대 1과 비교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대구보건대 취업률 77.7%…지역 전문대 1위 대구보건대학교는 지난해 말 발표된 '2024년 졸업자 취업률' 통계에서 77.7%를 기록해 대구 지역 전문대 중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전문대 평균 취업률 72.1%와 대구 지역 전문대 평균 취업률 72%보다 각각 5.6%p, 5.7%p 높은 수치다.
경북대 오지민 교수팀, 리튬전지 '12분 고속 충전' 원리 규명 경북대학교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공동 연구팀이 전기차, 드론 등 차세대 모빌리티에 쓰이는 고에너지밀도 리튬전지를 급속 충전할 수 있는 원리를 밝혀냈다.
영양군선관위, 군의회 입후보예정자 2명 고발…금품 제공 혐의 영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영양군의회 의원선거 입후보예정자인 A씨와 B씨를 대구지방검찰청 영덕지청에 고발했다고 5일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지난해 11월 개최된 영양군자원봉사대축제의 경품 찬조를 명목으로 각각 20만 원의 현금과 5만 원 상당의 물품을 축제 주관 단체에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북도 새해 시무식…이철우 지사 "민생, 경제 중심 도정" 경상북도가 2일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도정 비전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026년 병오년 새해 도정의 화두를 '함께 만드는 내일, 살맛 나는 경북시대'로 정했다. 도민의 삶 위에 경북의 내일이 세워진다는 책임감으로 새해 도정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올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12월까지 농기계 임대료를 50% 감면한다고 1일 밝혔다. 농촌 인력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영비 절감을 위한 조치다.
경북도, 올해 수출 목표 400억 달러…지난해보다 5%↑ 경상북도는 올해 수출 목표를 2025년 실적 예상치인 380억 달러보다 5% 많은 400억 달러로 정했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는 목표 달성을 위해 연간 122억 원을 투입해 해외시장 진출, 국내외 수출 네트워크를 통한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한다.
대구시, 2026년 염색산단 악취실태조사 실시 대구시는 서구 지역의 악취 관리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구염색산업단지에 대한 악취실태조사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서구 비산동에 위치한 대구염색산업단지는 2024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돼 악취방지법에 따라 매년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 상주서 승용차가 가드레일 충돌…60대 운전자 사망 경북 상주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숨졌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14분쯤 경북 상주시 만산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중앙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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