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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동 수출 위기 기업 지원·민생 안정화 대책 추진
경북도, 중동 수출 중소기업에 긴급 금융 지원
대구시, TK통합신공항 정부 재정 지원 방안 논의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 당선무효형 확정…부구청장 권한대행 맡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에 대해 당선무효형이 확정됐다 12일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 구청장에 대해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알몸으로 대구 도심 활보한 20대男…약물 검사 결과가 알몸으로 대구 도심을 누빈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대구 경찰·노동청, 근로자 끼임 사고 관련 한국제지 본사 등 압수수색 제지공장에서 20대 근로자가 도색 기계에 끼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 당국이 한국제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12일 대구경찰청 형사기동대 중대재해수사팀은 이날 오전 9시부터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한국제지 울산 본사와 현풍 공장, 서울 사무소 등 3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TK 발전 위해 행정통합 필요"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 안건에 끝내 상정되지 못하면서 사실상 무산될 전망인 가운데,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이 여전히 행정통합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주 사드 반출 현장 CCTV 포착…"6대 모두 반출 이례적"[영상] 미국·이스라엘과 이란간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경북 성주에 배치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가 반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CBS 노컷뉴스는 지난 3일 오전 0시 35분쯤 경북 성주 사드 기지에 있는 사드 발사대가 반출되고 있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확보했다.
국민의힘 공천 경쟁 본격화…'절윤' 두고 후보자간 신경전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공식화한 가운데, 대구경북 시도지사 공천 경쟁에 나선 후보자들 사이에서도 이를 둘러싼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 당내 최다선인 주호영 국회 부의장은 국민의힘의 절윤 선언에 대해 "많이 늦었지만 당연한 결론"이라고 평가했다.
사드철회평화회의 "중동으로 반출된 사드 발사대 재반입 반대" 경북 성주에 배치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가 중동으로 반출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사드 반대 단체가 사드 철수를 촉구했다. 소성리사드철회 성주주민대책위원회와 사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원회 등으로 구성된 사드철회평화회의는 11일 성명을 통해 "중동으로 반출된 사드 발사대 재반입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안동시, 관내 학교에 교육경비 20억여 원 지원 안동시는 안동교육지원청과 함께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57개교에 교육경비 보조금 20억 52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보조금은 기초학력 신장, 비교과 영역 활성화, 교육시설 및 환경 개선, 문화가 있는 날, K-인성교육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시, 중동 정세 대응 비상경제 TF 가동 대구시가 중동 상황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응에 나섰다. 대구시는 10일 오후 시청 산격청사에서 중동 상황 관련 지역경제 동향 점검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시·경북도, 초광역 인재 양성 TF 출범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10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대구·경북 초광역 인재 양성 추진단(TF)을 출범하고 대경권 인재 양성 협력에 나섰다. 추진단은 정부 정책에 발맞춰 대경권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부의 공모사업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
대구시, 유가 급등에 따른 불법행위 점검 나선다 대구시는 유가 급등을 틈탄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한국석유관리원 대구경북본부와 함께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오는 12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주유소 344곳을 대상으로 주유소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가짜·품질 부적합 석유 판매 여부, 정량 미달 판매 등을 살필 계획이다.
지방선거 앞두고 봄 축제 취소·축소 잇따라…선거법 위반 우려 오는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위반을 우려해 대구·경북 일부 지역 봄철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 축소되고 있다. 10일 대구 북구에 따르면 북구는 지방선거를 고려해 매년 3월~4월 열리던 고성동 벚꽃한마음축제를 취소하고 SNS 사진 콘테스트로 대체하기로 했다.
대구 상리동 주차장서 화물차 방화…40대 체포 함께 일하던 사람의 화물 차량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일반건조물방화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10일 밝혔다.
대구·경북 봄꽃 지난해보다 1~3일 빨리 핀다…"기온 상승 영향" 올해 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봄꽃 개화도 지난해와 비교해 다소 빨라질 전망이다. 10일 산림청 등에 따르면 대구 수목원과 팔공산, 가야산, 주왕산 등의 벚나무류, 진달래, 생강나무는 지난해보다 1~3일 정도 빠른 3월 말~4월 중순에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 고립 청년 일 경험 프로그램 추진 대구시는 사회적 고립 청년의 사회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청년 일 경험 및 현장 체험 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19~39세의 지역 고립 청년 50명에게 일 경험과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노동시장 진입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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