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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BS노컷뉴스 이승훈 기자입니다.
설 명절 앞두고 농축산물 물가 비상…쌀·마늘 등 일부 품목 가격 강세
농촌창업·농촌관광 활성화 시킨다…국민 농촌관광 경험률 55% 목표
역대 최대 실적 속 K-푸드 수출 박차…K-푸드 중동시장 진출 지원 강화
계란 껍데기에 1+·1·2 등급 표시…계란 품질등급 표시방식 개선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소비자가 계란의 품질 등급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계란 껍데기에 품질등급(1+·1·2 등급)을 직접 표시하는 내용을 담은 '축산물 등급판정 세부기준'을 1월 15일 자로 개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美·日 등 주요국, 미래 성장동력 관련 예산 확대…국방예산도 늘려 방위력 강화 최근 미국과 일본 등 주요국들이 AI 등 첨단산업과 사회인프라, 국방예산 등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럼피스킨 등 주요 해외 가축질병 국내 유입 징후 없어 럼피스킨 등 주요 해외 가축질병이 국내에 유입된 징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는 지난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추진한 '신종 해외 가축질병 유입차단 예찰사업' 결과 럼피스킨과 블루텅, 아프리카마역 등 주요 해외 가축질병의 국내 유입 징후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14일 밝혔다.
농식품 모태펀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속도…올해 2400억대 이상 자펀드 결성 농림축산식품부가 신산업 분야 투자 활성화를 본격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농식품 모태펀드와 관련해 올해 2470억 원 규모 이상의 자펀드를 결성해 농식품 분야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공공부문 신속집행에 역량 집중…정부, 올 상반기에 393조 투입 정부가 올 상반기에 공공부문 신속집행에 역량을 집중해 전방위적인 예산 투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은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2차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해 2026년 신속집행 추진계획, 중점관리사업 집행계획 등을 논의했다.
소비자 부담 줄이고 농가 소득 올린다…축산물 유통구조 개선 추진 소비자 부담은 줄이고 농가 소득은 올리는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이 추진된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13일 이같은 내용의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송미령 장관 "국민 체감 성과 창출해야"…기관 쇄신에도 전력 당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12일 오후 한국농어촌공사와 한국마사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농식품부 소관 1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업무점검을 진행하고 성과 창출과 기관 쇄신을 당부했다. 이번 업무점검은 각 기관의 업무를 투명하게 알리기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됐다.
송미령 장관 "농협 개혁…엄격하게 보겠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배구조 개선 등 제도 개선을 통해 농협 개혁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전국 저수지 평균 저수율 79%대로 양호…평년 대비 108% 수준 한국농어촌공사는 올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농업용수 확보 대책을 추진한다.
2025년 K-푸드+ 수출액 136억 달러 돌파해 역대 최고…전년 대비 5.1% 증가 지난 2025년 케이-푸드 플러스(K-푸드+) 수출액(잠정)이 농식품 분야에서 1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역대 최고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반려동물 물품이라더니…중국산 농산물 역대급 불법 수입하다 적발된 일당 반려동물 물품을 수입하는 것처럼 위장해 세관에 허위신고하는 수법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중국산 농산물을 불법 수입한 일당이 검역당국에 적발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는 중국산 농산물을 불법 수입한 중간 수입책 3명 및 해당 물품의 실제 수입자 9명 등 총 12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우리 댕댕이, 등록하셨나요?"…'귀찮아서·몰라서' 방치 정부가 반려동물의 유기를 방지하고 소유자의 책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동물등록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정확한 등록률 파악이 어려운 데다 동물 등록에 대한 소유자들의 인식 수준도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총지출 8.1% 늘려 '2% 성장' 승부수…재정·물가 부담은 숙제 정부가 재정 총지출을 8% 이상 확대하는 등 적극 재정과 부문별 활성화 대책을 통해 경기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또 물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생계비를 경감하는 등 물가 안정에도 주력한다. 이를 통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중심으로 한 자국 우선주의 확산과 잠재성장률 하락, 부문별 양극화 확대 등 대내외 위험 요인을 극복하겠다는 전략이다.
설 명절 앞두고 축산물 물가안정 추진…돼지고기 최대 30% 할인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설 명절을 앞둔 1월 축산물 물가안정을 위해 돼지고기와 계란 할인 지원을 추진한다. 돼지고기는 한돈자조금을 활용해 대표 부위인 삼겹살, 목살에 대해 전국 9개 대형마트, 슈퍼마켓 1천여개 지점 및 농축협 하나로마트에서 최대 30%까지 할인을 실시한다.
전략적 재원배분 강화로 국정철학 반영…정부, 2027년 예산안 편성 작업 착수 정부가 전략적 재원배분 강화로 국정철학을 본격 반영하기 위해 선제적인 예산안 편성 작업에 착수했다. 기획예산처는 8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2027년 예산안 관련 주요 부처 회의를 개최해 내년도 예산안의 아젠다 관리방안과 지출구조조정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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