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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경인센터에서 근무하는 이준석 기자입니다.
외국인 노동자에 에어건 분사…장기 파열 중상, 60대 대표 구속
'23명 참사' 아리셀, 징역 4년 감형…검찰 "납득 못해" 상고
수원 행궁동 '차 없는 거리' 상시화…매주 토요일 운영
안산 거리극축제, 쏘카 최대 60% 할인…이동 편의 높인다 경기 안산시는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기간 시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와 협력해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할인은 지난달 체결한 지역 상생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적용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다.
임태희 경기교육감, 재선 출마 선언…"대입개혁 마무리"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7일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입제도 개편을 핵심 추진 사안으로 꼽았다. 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열고 "교육감 재선에 도전하는 가장 큰 이유는 대학 입시 개편"이라며 "제가 시작한 개혁을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민근, 5월 2일 선거사무소 개소…"원팀으로 재선 도전" 재선 도전에 나선 국민의힘 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5월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3시 30분 안산시 단원구 중앙대로에 위치한 '이민근 원팀캠프'에서 개소식 'LOG-IN'을 개최할 예정이다.
수원시, 전국 디자인 공모전 협업…굿즈 산업 키운다 경기 수원시는 전국 단위 디자인 공모 플랫폼 '디투비(D2B) 디자인페어'와 협업해 '수원굿즈' 아이디어 발굴과 상품화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디투비 디자인페어는 전국 대학생과 청년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대표 공모전으로, 지방정부가 전국 규모 디자인 공모전과 협업해 지역 굿즈 개발에 나서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박제방' 운영 10대 일당 검거…성착취물까지 유포 특정인을 공개적으로 망신 주거나 괴롭히기 위해 타인의 신상정보를 폭로하는 텔레그램 비공개 채널, 이른바 '박제방'을 운영한 1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청소년성보호법, 정보통신망법(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10대 남성 A군 등 3명을 검거하고 이 중 2명을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만찬장 총격범은 명문대 출신 31세男…트럼프 "단독범행인 듯"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도중 총격 사건을 벌인 용의자는 캘리포니아 출신 31세 남성 콜 토머스 앨런인 것으로 확인됐다. 25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앨런은 사건 당시 다수의 무기를 소지한 채 행사장 보안검색대를 향해 돌진하다 비밀경호국 요원들에게 제압됐다.
콜롬비아 대선 앞두고 차량폭탄 테러…14명 사망·38명 부상 대선을 앞둔 콜롬비아에서 폭력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남서부 지역에서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민간인 수십 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25일(현지시간) AFP통신과 EFE통신 등에 따르면, 카우카주 카지비오시 인근 도로에서 폭발물이 터져 미성년자 5명을 포함한 민간인 최소 14명이 사망하고 38명 이상이 부상했다.
트럼프 참석 만찬장서 총격음…트럼프 긴급 대피·용의자 체포(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총성이 들려 대통령이 긴급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오후 8시쯤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
트럼프 참석 만찬장서 총격음…트럼프 긴급 대피·용의자 체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에서 총격으로 추정되는 큰 폭음이 들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급히 피신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오후 8시쯤 워싱턴DC의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출입기자협회(WHCA)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
[속보]AFP "트럼프 만찬장에 총격…당국, 용의자 체포" AFP "트럼프 만찬장에 총격…당국, 용의자 체포"
[속보]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보안사고 발생…트럼프 피신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보안사고 발생…트럼프 피신
전자발찌 훼손·외출 제한 위반 '조두순'…항소심도 징역 2년 구형 검찰이 야간 외출 제한 명령을 어기고 주거지를 무단 이탈한 데 이어 전자발찌까지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동성범죄자 조두순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수원시 '새빛하우스' 904호 선정…누적 3천호 돌파 경기 수원시는 올해 '새빛하우스' 집수리 지원 대상 904호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빛하우스'는 집수리지원구역 내 노후 저층주택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용 승인 후 20년 이상 지난 4층 이하 주택(단독·다세대·연립)을 대상으로 총 공사비의 90% 이내에서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집에서 마지막까지"…성남시, 생애말기케어 도입 경기 성남시는 임종을 앞둔 시민이 자택에서 의료·돌봄 서비스를 받으며 생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집 생애말기케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민이 희망할 경우 요양시설이나 병원이 아닌 자신의 집에서 의료와 돌봄을 받도록 하고, 사망 시에는 협약 의료기관을 통해 장례 절차까지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매번 단절된 안산시 한계…이민근 "강력한 연임 시장 절실" 경기 안산시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대표 제조업 도시였다. 시 승격 초기 20만 명대에 머물던 인구는 1990년대 들어 급격히 증가하며 불과 수년 만에 70만 명을 넘어섰다. 당시 안산은 경기도 내에서도 손꼽히는 인구 규모를 갖춘 대도시로 자리 잡으며, 경기 서부권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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