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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집단 배제 안 돼" 與의원 페북에 정성호 '좋아요'
한동훈 제명 논리, 윤민우 '모든전쟁' 책에서 따왔다
눈비 얼어붙은 출근길…낮에는 더 춥고 내일은 강력 한파
김병기, 윤리심판원 '제명' 결정 직후 "재심 청구"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은 자신에 대한 당 윤리심판원의 '제명' 처분 의결에 반발해 재심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즉시 재심을 청구하겠다. 의혹이 사실이 될 수는 없다"며 이 같이 썼다.
민주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의결…15일 의총 표결할 듯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제명'을 의결했다. 최고위원회의 의결과 의원총회를 거쳐야 하는 만큼 제명 결정이 최종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상당수의 소속 의원들이 탈당을 요구해 온 만큼 결과가 바뀔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속보]민주 윤리심판원, 김병기 의원 '제명' 처분 의결 민주 윤리심판원, 김병기 의원 '제명' 처분 의결
방일 앞둔 李대통령 "한일, 가치와 지향 공유 매우 중요" 이재명 대통령은 일본 방문을 하루 앞두고 "복잡한 동북아 정세 속에서 한국과 일본이 가치와 지향하는 바를 공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한일 협력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오늘 與 당·원내 지도부 선출…위기 돌파구 찾을까 더불어민주당의 당·원내 지도부를 공석을 채울 보궐선거가 11일 치러진다. 공천헌금 파동으로 당이 위기에 처한데다, 사실상 6.3 지방선거를 진두지휘하는 선거이기에 관심도도 그만큼 크다. 최대 관심사는 원내대표 보궐선거다. 신임 원내대표는 새해 개혁 입법과 대야 협상 등을 이끌어나갈 중책을 맡는다.
李대통령 "광주·전남 통합에 통큰 지원…획기적 대전환 되게"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지역 통합이 추진되고 있는 광주·전남 지역에 "획기적 대전환이 가능할 정도의 통 큰 지원, 집중적인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 원내대표 후보 전원이 '김병기 탈당' 언급 8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 토론회에서 후보자들 사실상 전원이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탈당해야 한다'는 입장을 냈다. 이날 오후 JTBC에서 열린 토론회 와중 백혜련·진성준·한병도 의원은 '김병기 원내대표가 자진 탈당해야 하느냐'를 묻는 깜짝 질문에 'O' 피켓을 들었다.
여야, 이혜훈 청문회 19일 '하루'만 하기로 합의 여야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하루만 열기로 합의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정태호 의원은 8일 CBS노컷뉴스와 통화에서 "국민의힘 측과 19일 하루 청문회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민주 신영대·이병진 모두 당선무효…커지는 재보궐선거판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판이 더욱 커졌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2명이 8일 대법원 선고로 인해 한꺼번에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재보궐선거가 최소 4곳에서 치러지는 탓이다.
2차·통일교 특검 본회의 처리 1주일 연기 2차 종합·통일교 특검법 본회의 처리가 일주일 뒤로 미뤄졌다.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수석부대표(원내대표 직무대행)·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는 7일 오후 우원식 국회의장과 회동한 자리에서 8일로 예상됐던 본회의 일정을 조정했다고 유 수석부대표가 전했다.
이혜훈 스캔들에 조국 사태 '아른아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이 하루에 1건씩 꼬리를 물고 있다. 의혹은 어느덧 자녀 재산 증여와 입시 문제로 옮아가고 있다. 일견 2019년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일가를 둘러싼 논란을 연상시킨다.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6일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후보자 세 아들의 재산 문제를 제기했다.
김상욱, 이혜훈 겨냥 "국가 붕괴세력"…與 거취압박 계속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겨냥해 '국가 붕괴세력'이라고 꼬집었다. 김 의원은 5일 인스타그램에 "국무위원은 최소한의 자격이 있어야 한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하나는 헌정질서 수호의지, 다른 하나는 국정 방향성을 전제한 능력"이라며 "둘 중 하나라도 결여되면 국가는 큰 손실을 겪을 수 있다"고 썼다.
한병도 "당정청 소통경험"…與 원내대표 보궐 4파전 형성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4일 "의원들과 당정청이 24시간 소통할 수 있는 핫라인을 마련하겠다"며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한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민주당에 필요한 원내대표는 당선 즉시 개혁 과제 추진과 민생 입법 처리에 곧장 나설 수 있는 준비된 사람이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조국·이준석 뭉쳤다?…베네수 사태 미묘한 정치권 반응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에 대해 4일 원내 정당들의 반응이 미묘하게 엇갈렸다. 가장 선명한 목소리는 조국혁신당에서 나왔다.
與,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에 "선거비리 일벌백계할 것"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 공천 시스템을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강선우 의원과 김병기 전 원내대표 등에게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은 4일 기자간담회에서 정청래 대표의 말을 인용해 "일탈을 철저히 예방하기 위해 공천 암행어사단 발족과 함께, 확인되는 일탈에 대해 단호히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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