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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원톱 체제 민주…새해 '특검법' 강성 드라이브 시동[영상]
김병기 사퇴 결정타는…'1억 공천헌금' 묵인 정황[영상]
김병기 결국 사퇴했지만…'공천 책임' 자유롭지 않다[박지환의 뉴스톡]
민주, 새 원내대표 내달 11일 선출…강선우는 윤리감찰단 조사 더불어민주당은 30일 전격 사퇴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후임을 뽑기 위한 보궐선거를 내년 1월 11일에 진행하기로 했다. 같은 날 열리는 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와 날짜를 맞추기 위해서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원내대표 보궐선거를 위해 당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김병기, 결국 원내대표 사퇴…"李정부 성공 걸림돌 안돼"[영상] 각종 특혜·비위 논란에 휘말린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결국 원내대표직을 내려놨다. 올해 6월 취임한 지 약 반년 만이다. 김 의원은 30일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한참 미치지 못한 처신이었고 그 책임은 전적으로 제 부족함에 있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했다.
與 "여객기 참사 국정조사에 최선"…국힘 "개선의지 있나" 여야는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아 국회 국정조사를 통한 사고 원인 진상 규명을 강조했다. 다만 여당은 해당 참사를 '12.29 여객기 참사'로 부르며 '애도와 진상 규명'을 주로 거론한 반면, 야당은 정부의 후속 대처에 대한 비판에 방점을 뒀다.
'질의 대가' 후원 의혹까지…김병기 거취론 여당 내 확산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코너에 몰렸다. 정청래 당 대표마저 "사태를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다"며 거리를 두면서 입지가 흔들리는 모양새다.
與, 통일교-신천지 특검 발의…추천권은 변협·교수단체에 더불어민주당은 26일 통일교와 이단 신천지의 정치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특별검사 법안을 발의했다. 여야 협상 과정에서 가장 논란이 됐던 특검 추천권은 진영논리 등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대한변호사협회, 한국법학교수회,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에 부여하기로 했다.
[단독]군사경찰 내란수사권 갖나…與, 국방특수본 힘 싣기 더불어민주당이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가 갖고 있는 내란·반란·외환·간첩죄 등에 대한 수사권을 군사경찰에도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국방부 산하에 새로 출범한 국방특별수사본부가 내란특검 수사를 이어가고 있으니 힘을 실어 주자는 취지다. 방첩사 '셀프 수사' 문제를 막으면서다.
정청래 "2차 특검 새해 추진…통일교 특검은 제3자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새해 첫 1호 법안은 2차 종합 추가 특검이 돼야 한다"고 26일 말했다. 제3자 추천 방식으로 통일교 특검법안을 당론 발의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다.
민주, 통일교 특검 교착에 "국힘, 책임 있게 논의 임하라" 더불어민주당은 25일 국민의힘이 통일교 특검에 대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절차와 방식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어 진전이 없다며 "책임 있는 태도로 논의에 임하라"고 촉구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은 통일교 특검을 할 의지가 있는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정청래 '사랑' 장동혁 '희생' 나란히 강조한 성탄절 여야는 성탄절인 25일 나란히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을 강조하며 축하 메시지를 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날 경기 용인의 새에덴교회를 찾아 예배를 드리며 "올 한해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어려움과 고생이 있었다"며 여러 정치적 사건으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범위 모호' 비판 여전한데…허위조작정보 근절법 통과[박지환의 뉴스톡] [앵커] 이른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이라 불리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정통망법 오늘 처리…논란의 '사실적시 명예훼손' 존치 더불어민주당이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이라고 이름 붙인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한다. 위헌 논란에 막판까지 수정을 거듭했지만, '입틀막법'이라는 비판은 여전하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강행 처리에 반발하며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로 맞섰다.
김병기 "통일교 특검은 확정적…흔들릴 여지 없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23일 "통일교 특검법을 최대한 빨리 준비하고 처리하겠다"며 "특검 출범 즉시 수사가 일사불란하게 진행되도록 전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전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당 대표와 함께 여야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특검을 추진하자고 한 데 이어 이틀 연속 추진 의지를 밝힌 셈이다.
내란재판부법 상정…허위정보근절법은 '위헌 대목' 수정중[박지환의 뉴스톡] [앵커] 국회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본회의에 상정하자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돌입했습니다.
사법·언론개혁 '연내 매듭' 與안간힘…졸속 수정 비판도 더불어민주당이 언론·사법개혁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특별법이 22일부터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처리될 전망이다.
"李대표 약속인데"…'교섭단체 완화' 뒷전에 혁신당 성토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당시 조국혁신당 실무 총책임자로서 야5당의 '교섭단체 요건 완화(정상화)' 선언문 협상에 참여했던 인사가 21일 협상 과정을 일부 공개하며 더불어민주당의 입장 변화를 한 번 더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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