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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완 기자 입니다.
靑 AI수석, '친환경차 활성화' 위해 현대차·LG엔솔 만난다
LS전선, 멕시코에 2300억 투자…"에너지·모빌리티 거점 구축"
LG CNS, 오픈AI와 손 잡았다…기업용 챗GPT 도입 서비스
'LG 싱크탱크' 글로벌전략개발원장에 '북미 외교통' 고윤주 전무 LG가 글로벌전략개발원장에 고윤주 LG화학 CSSO(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전무)를 선임하며 그룹의 글로벌 정책 싱크탱크 조직을 재정비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 '차세대 의류 건조 기술' 연구…미국 에너지부가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자사의 차세대 의류 건조 기술 연구가 미국 에너지부(DOE)의 공식 지원 과제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높은 에너지 효율과 강력한 건조 성능을 두루 갖춘 차세대 의류 건조기 개발을 위해 '열회수 시스템이 적용된 차세대 데시칸트 건조기' 연구를 진행한다.
LG CNS, 차바이오그룹에 100억 투자…'AI 헬스케어 사업' 본격화 LG CNS가 차바이오그룹과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5일 밝혔다. LG CNS는 차바이오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차바이오텍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AI(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와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TV로 악기 명가의 기타 레슨을…삼성, '펜더 플레이 TV' 앱 론칭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악기 브랜드 펜더(Fender)와 손잡고 삼성 TV를 통해 기타 학습 플랫폼 '펜더 플레이 TV'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LG이노텍, 광주사업장 증축…"미래차 부품 생산라인 추가" LG이노텍이 광주광역시에 있는 공장 증축에 1천억 원을 투자하며 차량 AP모듈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SK하이닉스, 19조 원 들여 청주 첨단팹 짓는다…"HBM 수요 대응" SK하이닉스가 AI(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충북 청주에 19조 원을 투자해 첨단 패키징 팹(반도체 공장)을 짓는다. SK하이닉스는 13일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청주 팹의 생산 최적화를 고려해 첨단 패키징 팹 'P&T7'(패키지&테스트)의 신규 투자를 결정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LG CNS 현신균 "2년 뒤 로봇 세상 온다…훈련사 역할 자신있어" LG CNS 현신균 대표이사 사장은 로봇이 산업 현장에 본격적으로 투입되는 시점을 약 2년 뒤로 예상하면서 "일 잘하는 로봇으로 훈련시키는 우리 같은 기업이 없으면, 로봇이 아무리 많이 양산되더라도 현장에 투입되는 건 제한적일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CES서 바로 멕시코로…LG전자 류재철 '현장 경영' 강화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최근 열린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 참석한 뒤 멕시코로 이동해 현지 사업장을 점검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류 CEO는 지난주까지 열린 CES 2026 참석 후 멕시코를 찾아 가전 공장과 전장(차량용 전자·전기장비) 공장을 둘러본 것으로 파악됐다.
'주가 상승'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 '자사주 의무 수령제' 없애 삼성전자가 임원들의 초과이익성과급(OPI) 수령 방식을 자사주 의무 수령에서 자율 선택으로 바꿨다. 임원들이 성과급의 최소 50%를 자사주로 의무 수령하도록 한 책임 경영 강화 차원의 제도를 도입 1년 만에 변경한 것이다.
두 번 접히는 '삼성 갤럭시 트라이폴드', 美매체 'CES 최고 제품' 선정 삼성전자의 두 번 접히는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으로부터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됐다.
"로봇 시대, 능동 대처할 자신있다"…정철동 LG디플 사장 인터뷰 정철동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은 피지컬 AI를 탑재한 로봇의 확산에 따른 디스플레이 시장 변화에 대해 "차량용 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향후 로보틱스 분야에서 새롭게 생겨날 고객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AI 시대, 더 많은 디스플레이 쓰일 것"…이청 삼성디플 사장 인터뷰 삼성디스플레이 이청 대표이사 사장은 AI의 폭발적 확산으로 디스플레이의 활용성이 무궁무진해졌다는 점을 기회로 꼽았다. 디스플레이는 AI와 사용자 간 정보 출력과 입력의 '창'으로 쓰인다. 이 사장은 "이제 훨씬 더 많은 숫자의 디스플레이가 (기기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LG이노텍 문혁수 "미래 신사업 박차…로봇 부품 양산 시작" LG이노텍 문혁수 사장은 CES 2026 현장에서 자사를 "더 이상 부품이 아닌 설루션 기업"이라고 규정하며 "올해는 차별적 가치를 제공하는 설루션을 앞세워 고수익, 고부가 사업 중심의 사업 구조로 재편하는데 드라이브를 걸 것"이라고 강조했다.
없어서 못 파는 메모리…선두주자 삼성·SK, CES서 '조용한 홍보' AI(인공지능)의 폭발적 확산에 따른 반도체 초호황기 흐름을 타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실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선두주자인 이들 기업은 CES 2026에서도 고객사와의 협업 강화에 집중했다.
현대차·기아, 'AI 로봇 두뇌' 만들었다…"양산 준비 완료" 현대자동차·기아가 로봇 AI(인공지능) 칩 개발을 마치고 이를 기반 삼은 '피지컬 AI' 실현 계획을 공개했다. 피지컬 AI란 현실에서 움직이는 AI로, 로봇 등이 자율적으로 의사 결정을 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두뇌 역할을 하는 AI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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