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펜싱 에페, 2026년 첫 월드컵 銀…세계 랭킹 1위 질주, 이혜인은 개인전 銅까지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올해 첫 월드컵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따냈다.
송세라, 박진주(이상 부산광역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로 구성된 표팀은 11일(현지 시각)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에 40-45로 졌다. 우승을 놓쳤지만 값진 은메달을 수확했다.
2026.01.12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