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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피습, 축소·은폐됐나…경찰 "의혹 남지 않게 수사" 지난 윤석열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테러 사건'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위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0일 "부산 가덕도 피습 사건이 테러로 지정됨에 따라 새롭게 수사 TF를 편성해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0 18:39
'냉동고' 한파 수·목 최고 절정…호남 서해안·제주엔 폭설 김수진 기상리포터 화요일인 오늘 '대한' 절기에 걸맞게 강력 한파가 들이닥쳤습니다. 2026.01.20 18:22
인천공항 노조, 이학재 사장 겨냥 "무능 덮으려 공항 정치화" 인천공항 노조가 이학재 사장의 대통령실 인사 개입 주장과 관련해 "공항 내부 문제를 정치적 논쟁의 장으로 끌어들이고 있다"며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2026.01.20 18:12
李대통령 향해 '사탄' 부르짖은 신천지…잔뜩 벼른 이만희[박지환의 뉴스톡] [앵커] 이단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자신의 최측근에게 이재명 대통령을 거론하며 "목적 달성을 못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C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2026.01.20 18:11
경찰, 송가인 '미등록 기획사' 무혐의…대표·법인은 송치 가수 송가인 연예기획사 대표와 법인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송가인 본인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송씨가 소속된 가인달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와 해당 법인을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송씨에 대해서는 혐의가 없다고 보고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2026.01.20 17:43
'맘카페' 목소리도 반영…서울경찰청 '치안파트너스' 출범 서울경찰청이 맘카페 회원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해 생활밀착형 치안 정책을 만들어가는 소통 협의체를 출범했다. 서울경찰청은 2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청사에서 '서울경찰 치안파트너스' 출범식과 연합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2026.01.20 17:14
초등학교 옆 40년 된 '200평대 성매매 안마방' 일당 적발[영상] 서울 동대문구에서 40년이 넘도록 안마시술소를 운영한 업주 등 성매매를 알선한 10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해당 안마시술소는 답십리역에 위치한 초등학교 주변 교육환경보호구역에 위치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14일 50대 업주 A씨와 실장 등 10명을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 2026.01.20 17:12
北무인기 대학원생 측 "언론사 홈피 중단"…흔적 지우기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하고 나선 30대 남성이 자신이 운영하던 인터넷 언론 홈페이지 운영을 20일 중단했다. 해당 언론 운영 비용을 군 정보기관으로부터 지원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곧바로 흔적 지우기에 나선 모양새다. 2026.01.20 16:09
檢 '계엄 가담' 신용해 구속영장 반려…경찰 첫 신병확보 제동 3대 특검(김건희·내란·채해병) 인계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신청한 신용해 전 법무부 교정본부장의 구속영장을 검찰이 반려했다. 신 전 본부장은 12·3 내란사태와 관련해 교정시설 내 체포자 수용 공간을 확보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2026.01.20 15:26
서울시, 조기 주택공급 확대하고 강북지역 집중 개발 서울시가 올해 조기에 주택공급을 확대하고 강북지역을 집중 개발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서울시는 20일 오세훈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공급'과 '강북 전성시대'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신년업무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2026.01.20 15:00
"2주 있으면 2천달러" 스캠조직, 여전히 청년층 노린다 지난해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캄보디아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이 이어졌지만 여전히 고수익 취업·알바를 미끼로 한국 청년층을 동남아로 유인하는 사례가 지속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가정보원은 20일 언론공지를 통해 지난달 캄보디아에 감금돼 있던 한국인 A씨(25)의 구출사례를 공개하며 청년층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6.01.20 14:18
검찰, '6776억 한전 입찰 담합' 대기업 임직원들 구속기소 검찰이 한국전력공사의 6700억원대 전력설비 입찰에서 7년 넘게 조직적인 담합을 주도한 전력설비 업체 임직원들을 재판에 넘겼다. 2026.01.20 13:41
'정보사 개입' 의혹에 '北 침투 무인기' 대학원생 언론사 폐쇄 북한으로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하는 30대 대학원생 오모씨가 운영하는 인터넷 매체 두 곳이 폐쇄됐다. 군 정보기관인 국군정보사령부가 오씨를 지원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후 해당 매체 운영이 중단된 모양새다. 2026.01.20 12:38
[단독]합수본, 신천지 '한나라당 당원 가입' 의혹도 들여다본다 이단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20여년 전부터 신천지의 조직적인 당원 가입이 이뤄졌다는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천지가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 시절부터 신도들을 당원으로 가입시켜 정치권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했다는 의혹은 여러 차례 제기된 바 있다. 2026.01.20 12:00
[르포]"눈만 빼꼼"…-11도 대한 한파에 출근길 '중무장'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출근길 시민들은 패딩과 모자, 장갑으로 중무장한 채 혹한을 뚫고 발걸음을 재촉했다. 2026.01.2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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