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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새해 산업·농공단지 확대하고 기업유치 적극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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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보령시, 새해 산업·농공단지 확대하고 기업유치 적극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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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 선진일반산업단지

     

    충남 보령시(이시우)가 산업농공단지를 확대하고 기업유치에 적극 나선다.

    보령시는 기업유치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재 추진 중인 관창일반산업단지(관산지구)의 조성면적을 확대하고 선진(웅천) 일반산업단지에는 사업시행자를 재선정할 계획다.

    또 청라면지역에 식품 특화 농공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보령시는 지난해 관창산업단지에 (주)영흥철강, S&S금속(주)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건설중장비 제조업체인 두산인프라코어(주)의 중장비 내구성능 시험장 유치 28개 기업을 유치함에 따라 산업단지와 농공단지를 확대하기로 했다.

    보령지역에는 9개 산업단지와 농공단지가 있지만 전체 987만㎡가운데 관창산업단지 13만 7,000㎡와 주포 2농공단지 2만㎡를 제외하면 분양이 끝났다.

    이에따라 관산보령리에 추진 중인 관창일반산업단지 관산지구는 면적을 77만8000㎡에서 35만5000㎡를 추가할 계획이며, 올 상반기 충남도에 개발계획 변경승인과정을 거쳐 유망기업을 유치해 개발할 방침이다.

    또 웅천읍 구룡리 일원에 73만 7,140㎡규모로 조성예정인 선진(웅천) 일반산업단지는 지난해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했던 선진그룹에서 지난해 개발 및 입주를 포기함에 따라 올 상반기 중에 수도권 유망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산업단지 조성에 착수해 오는 2016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폐광기금을 활용해 청라지역에 식품특화 농공단지를 조성하기위해 올해 상반기에 조성예정지를 선정하고 하반기 조사설계 용역에 착수, 농공단지 지정과 개발계획 승인 절차를 거쳐 오는 2016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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