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경남 사전투표 준비 완료…'투개표 지원상황실' 가동

  • 0
  • 0
  • 폰트사이즈

경남

    경남 사전투표 준비 완료…'투개표 지원상황실' 가동

    • 0
    • 폰트사이즈

    도내 305개 읍면동 사전투표소 설치

    박일웅 경남지사 권한대행 사전투표소 점검. 경남도청 제공 박일웅 경남지사 권한대행 사전투표소 점검. 경남도청 제공 
    경상남도는 6·3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투표장 점검을 마치고,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박일웅 경남지사 권한대행은 이날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박 권한대행은 기표소·투표함 설치 상태, 유권자 이동 동선, 장애인·노약자 편의시설 등을 살폈다.

    또, 투표소 안전관리 체계와 보안 상태를 확인하며 도민의 소중한 한 표가 차질 없이 행사될 수 있도록 사전투표소 운영에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의 선거인 수는 모두 277만 5745명이다. 연령별로는 50대가 20.76%로 가장 많고, 60대(19.94%)와 70대 이상(17.74%)이 그 뒤를 이었다.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내 305개 읍면동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유권자는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하면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본투표는 6월 3일 지정된 주소지 관할 투표소(921곳)에서 할 수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