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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40주년' 청주한국병원, 스마트 종합병원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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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원 40주년' 청주한국병원, 스마트 종합병원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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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한국병원 제공청주한국병원 제공
    청주한국병원이 22일 개원 40주년 기념식을 열고 미래 의료 선도하는 스마트 종합병원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찬금 간호차장이 간호부장으로 임명됐다. 김상돈 계장과 임일규 팀장, 이재일 간호차장은 30년 장기근속 표창을 받는 등 모두 181명이 수상했다.
     
    모범직원으로 선정된 간호부 박경애 책임간호사와 변아영 책임간호사가 사랑상을, 의무기록실 권향숙 과장과 원무과 홍성철 사원, 치과센터 홍채은 주임이 봉사상을 받았다. 이들에게는 해외선진지 견학 특전이 주어진다.
     
    송재승 병원장은 "40년 동안 많은 우여곡절 속에서도 동고동락하며 병원을 지켜준 850여 임직원의 헌신에 감사하다"며 "'인화(仁和)'의 가치를 가슴에 새기고 하나가 되자"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 숙련된 노하우에 정밀한 AI 기술을 접목해 의료기술과 인본주의가 공존하는 스마트 종합병원으로 거듭나고, 지역 의료를 선도하는 미래를 함께 써 내려가자"고 강조했다.
     
    청주한국병원은 중부권 대표 중증전문 치료병원으로, 고난도 중증·응급환자 진료 능력을 갖춘 의료기관이다. 다양한 전문 의료진과 전문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환자들에게 신뢰도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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