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선거운동 이틀째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상주·성주·구미서 유세

  • 0
  • 0
  • 폰트사이즈

대구

    선거운동 이틀째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상주·성주·구미서 유세

    • 0
    • 폰트사이즈
    이철우 후보 제공이철우 후보 제공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22일 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가 상주·성주·구미를 찾아 유세를 펼쳤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경북 상주 풍물시장에서 안재민 상주시장 후보 등 상주 지역 후보들과 임이자 국회의원과 함께 합동출정식을 열었다.
     
    이 후보는 "상주는 경상도의 중심도시이자 지리적 요충지"라며 "상주 시민들게 진정성 있는 공약과 선거운동으로 다가가겠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이어 오후 1시쯤 성주 전통시장을 찾아 정영길 성주군수 후보와 합동출정식을 열고 "성주 참외를 중심으로 한 농업 1조 원 산업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성주를 부강하게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대구와의 광역 생활권 구축과 명품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통해 성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오후 2시 30분쯤 구미 선산제일교회 앞에서 열린 합동출정식에도 참석해 강명구 국회의원,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 등과 유세를 이어갔다.
     
    이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님의 새마을 정신과 국가 발전 리더십을 이어받아 구미 발전은 물론, 경북과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데 앞장서겠다. 구미는 정치적으로 매우 중요한 상징성을 지닌 곳인 만큼, 구미에서의 보수 우파 기세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이 후보는 남은 선거운동 기간에도 경북 곳곳을 찾아 유세를 펼칠 계획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