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수도권 주요 뉴스]경기도, '현장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첫 도입

  • 0
  • 0
  • 폰트사이즈

경인

    [수도권 주요 뉴스]경기도, '현장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첫 도입

    • 0
    • 폰트사이즈

    라디오 FM 98.1 오후 3시 생방송 뉴스

     

    경기도, '현장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첫 도입

    경기도가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한 시설과 예술교육 주체를 온라인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문화예술교육 기회 확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도는 오는 29일까지 수요처와 공급처를 모집해 150곳을 선정하고 다음 달부터 음악·미술·연극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합니다.
     
    경기도는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대마·마약 성분 제품 검사 "모두 안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에 유통되는 '헴프 유래 제품' 등을 대상으로 마약 성분 함유 여부를 조사한 결과 모두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헴프 유래 제품은 산업용 대마에서 얻은 섬유·씨앗·추출물 등을 원료로 만든 제품을 의미합니다.
     
    연구원이 국내 유통되는 대마씨앗과 대마씨유 15건을 수거해 분석한 결과, 향정신성 물질인 THC와 CBD 함유량 모두 국내 허용 기준치에 적합했으며 젤리 등 수입 간식류 28건에서도 마약 성분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김동연 "GTX 철근누락, 안전 확인 전까지 공사 전면 중단해야"

    김동연 경기지사가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논란과 관련해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공사를 전면 중단해야 한다고 SNS를 통해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이번 사안이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경기도민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라며 단순 과실로 넘길 일이 아니"라며 국토부의 엄정한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GTX-A 삼성역 구간 공사 과정에서 철근 누락 시공이 확인돼 긴급 현장점검과 감사에 들어갔습니다.
     

    경기 온열질환자 사흘 새 15명…전국 최다

    경기도에서 지난 사흘 동안 15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면서 열탈진 10명, 열사병·열실신 각 2명 등 다양한 온열질환이 보고됐으며, 수원·하남·고양 등에서 2명씩 발생했습니다.
     
    경기도는 "평년보다 5도에서 6도 높은 기온이 지속되고 있다"며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을 운영해 온열질환 예방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