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민형배 캠프 제공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의 '민심캠프'가 시민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민심소통 시민대변인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민대변인단은 청년·여성·소상공인·노동자·학부모·어르신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생활 현안과 정책 아이디어를 직접 전달하고, SNS 홍보와 투표 참여 캠페인 등 시민주권 활동에 함께한다.
시민대변인단 모집은 5월 12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발대식은 17일 오후 2시 개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구글 폼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민심캠프 대변인실에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정달성 대변인에게 하면 된다.
민심캠프 정달성 대변인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실행하는 정치문화를 만들겠다"며 "생활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연결되는 소통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