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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조시영 기자입니다.
이정현, 5·18 헌법 수록 찬성·자율투표 제안
광주 자치구의원 정수, 73명으로 확대…기존보다 5명 ↑
조국혁신당 "중대선거구제 취지 훼손…민주당 의석 싹쓸이 중단해야"
기본소득당, 광주 광역의원 중대선거구 4곳 후보 내기로 기본소득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중대선거구 4곳에 후보를 내기로 하면서 호남 진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대선거구제가 처음 도입된 선거에서 소수정당 진입 가능성을 적극 파고들겠다는 전략이다. 당은 후보 추천안 의결과 함께 농어촌·수산 정책 보좌역 인선도 마무리하며 조직 확장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시 상징물 CI 디자인' 공모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시 상징물(CI) 디자인 공모전'을 오는 5월 17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1986년 행정구역 분리 이후 40년 만에 재결합해 오는 7월 공식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상징을 국민과 함께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강기정 "남은 임기 5·18·지하철·통합 현안 꼼꼼히 챙긴다" 재선 도전에 실패한 강기정 광주시장이 남은 임기 주요 현안을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 5·18정신 헌법 수록과 지하철 공사 마무리, 통합특별시 준비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시정 정리에 속도를 내겠다는 입장이다.
신지혜,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 출마 선언…기본소득당 호남 공략 본격화 기본소득당 신지혜 전 대표가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호남 정치 지형에 변화를 예고했다. 기본소득당은 신지혜 최고위원이 오는 22일 국회와 광주광역시의회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광산구을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설렘 가득 'G-페스타 광주' 67일간 대장정 화사한 봄부터 싱그러운 초여름까지 광주 도심 전체가 '먹고, 즐기고, 머무는' 설렘 가득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67일간 도시 전역을 거대한 축제장으로 변모시키는 '지(G)-페스타 광주 2026' 봄·여름 시즌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광주5·18정신계승위 "국회는 5·18 헌법 수록 결단하라" 광주시와 5·18민주화운동 관련 단체, 시민사회가 5·18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더는 미룰 수 없는 과제로 규정하고 22대 국회에 즉각적인 개헌안 의결을 촉구했다.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정신계승위원회는 20일 광주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는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해 즉각 개헌안을 의결하라"고 촉구했다.
광주 선거구 개편 '핀셋 배제' 파장…진보당 반발에 민주당 내부서도 "이상하다" 광주 광역의원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위한 선거구 개편을 둘러싸고 '핀셋 배제'와 '게리멘더링'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진보당이 강하게 반발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도 기준 불일치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파장이 커지는 양상이다.
광주 광역의원 중대선거구제 개편 논란…진보당 "핀셋 배제" 반발 광주 광역의원 선거구 개편을 둘러싸고 진보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중대선거구제 도입 취지와 달리 진보당 후보가 활동한 지역만 제외됐다며 '핀셋 배제'라고 규정하고 정치 개혁 취지 훼손이라고 주장했다.
이종욱, '호남대통합·20조 시민배당' 제시…진보정치 확장 승부수 진보당 이종욱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 호남 대통합과 시민배당, 첨단산업 육성을 핵심으로 한 '5대 전략'을 제시하며 본선 경쟁 구도 형성에 나섰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하며 선거 판을 흔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민주당에 '민주'는 없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이 끝났다. 그러나 결과보다 더 선명하게 남은 건 '불신'이다. 민주를 이름으로 내건 정당에서, 가장 비민주적인 방식의 경선이 치러졌다는 비판이 나온다.
광주 광산을 시의원 예비후보 3인 "정치 구조 바꾸겠다" 광주 광산을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 3명이 공천 중심 정치 구조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정치 방향 전환을 선언했다. 중대선거구 개편 과정에 대해서도 "(부당하게 선거구를 책정하는)게리멘더링 논란 소지가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광주시, 시민의숲 야영장 노쇼 관리 도입 광주시가 시민의숲 야영장 예약부도, 이른바 노쇼를 줄이기 위한 관리제도를 도입한다. 지난달 예약부도율이 17.3%에 이르자 5월부터 부도 횟수에 따라 예약을 제한하고, 사전 알림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
광주시립수목원, '씨앗의 거대한 세계' 사진전 광주광역시 시립수목원은 오는 21일부터 5월 24일까지 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종자의 미세구조를 예술적으로 담아낸 Art-SEM 사진 전시회 '작은 씨앗의 거대한 세계'를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협력해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낡은 냄비가 비엔날레 주인공으로" 광주시, 시민참여 프로젝트 '불림' 추진 "서랍 속 낡은 열쇠, 주방의 찌그러진 냄비가 세계 예술축제 '광주비엔날레의 주인공'이 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9월 5일 막을 올리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에서 시민들의 손길로 완성되는 특별한 예술프로젝트 '불림'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광주시, 여행상품 개발 지원…관광활력 불어넣는다 광주광역시는 무안국제공항 장기 폐쇄로 위축된 여행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테마별 특화여행상품 개발 사업'을 마련, 사업에 참여할 여행사 220개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광 수요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여행업계를 지원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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