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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조시영 기자입니다.
강기정 시장 "광주·전남 특별시, 예산 25조원 시대 예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연 5조원 지원 카드 나왔다
CES 광주관, 지역기업 글로벌 진출 교두보 톡톡
광주은행, 설 명절 중소기업 특별자금 1조원 지원 광주은행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나선다. 명절 전후로 집중되는 운전자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경제의 자금 흐름을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
"혁신으로 서구 대전환" 조승환 광주 서구청장 출마 선언 조승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광주 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3년 공직 경험을 앞세운 행정전문가의 도전이다. 지역 정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승환 부의장은 15일 오전 광주광역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지방선거 광주 서구청장 출마를 밝혔다.
정준호 "무안공항 관제탑 과로 심각…월 300시간 초과 전국 최다" 무안국제공항 관제사들이 여객기 참사 당시 심각한 장시간 근무에 시달렸던 것으로 드러났다. 전국 관제시설 가운데 월 300시간을 넘는 초과근무가 가장 빈번했고, 인력은 국제 기준의 35% 수준에 그쳤다. 항공 안전을 위협하는 구조적 문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초안 공개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뒷받침할 '광주전남특별시 설치 특별법' 초안이 공개됐다. 특별법 초안은 통합 광역자치단체 출범을 전제로 행정·재정·산업·교육·에너지 전반에 걸친 특례를 담았으며, 향후 국회 논의 과정에서 통합 광역의회 구성과 재정 지원의 지속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광주시, 자동차세 연납 접수 광주시가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세액을 공제해 주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연납 제도를 활용하면 연간 자동차세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시민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광주광역시는 2026년 자동차세 연세액을 한 번에 납부하는 연납 신청을 16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앞두고 광역의회 구성 논란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통합 이후 광역의회 구성 방안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광역시의회는 통합 광역의회에서 지역 대표성을 확보하기 위해 의원 정수 확대가 필요하다는 입장인 반면, 전남지역에서는 의석 불균형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광주 수완동 주민들, 도시철도 2호선 13공구 중단에 반발 광주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13공구 공사가 착공 한 달 만에 전면 중단되면서 수완동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공사 중단 사유와 공법 변경 방안을 설명하는 주민설명회가 열렸지만, 설계 부실·안전성 논란은 가라앉지 않는 양상이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민주당 광주시당 공식 당론 확정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민주당 광주시당의 공식 당론으로 확정됐다. 광주시당은 상무위원회 의결을 거쳐 통합 추진을 당의 공식 입장으로 못 박고, 선언을 넘어 실행 단계로 전환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마형렬 남양건설 회장 별세 대한건설협회 회장을 역임한 마형렬 남양건설 회장이 지난 13일 밤 10시 광주광역시 동구 전남대학교병원에서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늦춰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법적 근거가 될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발의 시점이 당초 예상보다 늦춰질 전망이다.
강기정 시장, 기아 오토랜드광주 찾아 '50만대 시대' 격려 광주광역시가 지역 경제의 중추이자 '부강한 광주' 실현의 든든한 버팀목인 기아 오토랜드 광주를 찾아 자동차 생산 3년 연속 50만대 달성 성과를 축하했다. 동시에 미래차 산업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현장 의견을 직접 들었다.
광주상의, 한국에너지공대 총장 조속 선임 촉구 총장 공백이 1년 넘게 이어지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정상화를 요구하는 지역 경제계의 목소리가 나왔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총장 선임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 달라는 건의문을 국무총리실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광주 자치구 명칭 변경 논의 확산…구청장 공감대에 출마자 제안도 주목 광주 5개 자치구 구청장들이 자치구 명칭 변경 필요성에 뜻을 모은 데 이어, 올해 지방선거 출마자가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서면서 관련 논의가 확산하고 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앞두고 지역 정체성과 주민 주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안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박영재 광주시 학예연구사, 문체부 장관 표창 박영재 광주광역시 학예연구사가 박물관·미술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광주가 추진해 온 문화유산 정책과 현장 성과가 정부 차원에서 공식 인정받은 셈이다. 광주광역시는 문화유산자원과 소속 박영재 학예연구사가 2025년 박물관·미술관 분야 유공자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광주시·5개 자치구, '행정통합' 현장 중심 협력 강화 공동선언 광주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5개 자치구와 현장 중심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행정통합이 주민 삶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기초자치단체의 역할을 전면에 세운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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