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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아동 청소년 정책 "연속성,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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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아동 청소년 정책 "연속성,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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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 구 예비후보 제공 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 구 예비후보 제공 
    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아동 청소년 정책의 연속성과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구 예비후보는 21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원주시의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아동·청소년 정책인 '원주 1억 아이키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원주의 합계출산율이 0.88명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기존 초등학생에게만 한정됐던 '꿈이룸 바우처'를 0세부터 18세까지 중단 없이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동행 모델로 대전환하겠다며 중·고등학생까지 통학 교통, 식생활, 진로체험 등을 지원하는 연계 체계 구축, 예체능 학원비로 제한된 바우처 사용처를 도서, 문화, 상담 등으로 대폭 확대하고 복잡한 수당 체계를 한눈에 관리하는 '아이키움 원스톱 통합플랫폼' 구축을 약속했다.

    "아이의 삶은 이어지는데 정책이 먼저 끝나서는 안 된다. 부모님들이 '원주라서 안심된다'고 말할 수 있도록 18년의 성장 안전망을 반드시 구축해 '반값 생활비 도시 원주'를 실현하겠다"고 구 예비후보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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