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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리턴매치…'LG vs 한화' 첫 3연전, 순위 분수령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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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 리턴매치…'LG vs 한화' 첫 3연전, 순위 분수령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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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상승세…한화, 반등 흐름

    한화 김경문 감독(사진 왼쪽)과  LG 염경엽 감독. 연합뉴스한화 김경문 감독(사진 왼쪽)과 LG 염경엽 감독. 연합뉴스
    지난해 한국시리즈(KS)에서 맞붙었던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와 '준우승팀' 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 첫 빅매치를 벌인다. 두 팀의 맞대결이 프로야구 초반 순위 경쟁의 분수령이 될지에 관심이 쏠린다.
     
    두 팀은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 시즌 3연전을 펼친다. LG와 한화는 지난 시즌 우승컵을 놓고 다퉜으나 올 시즌 초반에는 상반된 흐름을 보인다.
     
    LG는 12승 6패 승률 0.667로 선두 삼성 라이온즈에 0.5경기 차 3위에 올라있다. 반면 한화는 8승 10패 승률 0.444로 공동 6위에 처져 있다. 한화는 6연패를 기록했다가 최근 2연승하며 가까스로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지난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이범호 감독이 6회초 수비를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지난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이범호 감독이 6회초 수비를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한편 수원에서는 2위 kt wiz와 5위 KIA 타이거즈가 만난다. 부상 선수들이 속출한 가운데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는 대구 홈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3연전을 치른다.
     
    하위권에 처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는 부산에서 3연전을 치른다.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3연전을 통해 최하위 탈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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